내가 수영장을 다니거든??
근데 부황자국으로 도배된 등판을 가진 아찌를 보는데... 그걸보면서 참 쓸데없는짓 한다.. 이생각했지..
그리고 내가 가끔 밥먹으러 부자동네에 가는데 우리동네옆에 잘사는동네가있음.. 예를들어 동작구 옆에 서초구 나 압구정있는느낌?????
근데 거기서 밥사먹고 집으로올려고 버스승강장에서 기달리는데 한의원쇼핑백 들고 타는 아줌마를 발견...
속으로..
하 저년 돈지랄하넹... 이생각하면서 역시 부자들은 돈생각안하고 한의원 다니는구나 이생각했지...
그쯤 되모 합리적으로다가 내가 아는기 다는아닌가베 해야지 안하겠노
사람들 돈지랄한다고 내가 굳이 가서 돈지랄 할 이유는 없제...... 한 번 거하게 돈날렸으면됬지 뭐하러 돈 날리러 가냐...
그란건 니 자유제 뉘 머라카겠나
부황 아니고 부항이다 이새끼야
그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자기딴에 효과가 있다 느끼니까 하는거지
"내가 가끔 밥먹으러 부자동네에 가는데" 이부분 존나 웃기네 ㅋㅋㅋ 원래 사는곳은 빈민가고 돈모으면 상경해서 밥사먹고 가디?? ㅋㅋㅋㅋ
흠.. 그 부자동네는 상권이 좋아서 각종식당들이 많음.. 우리동네는 빈민가는 아니고 그냥 평범한 동네.. 인정할 건 인정해야지 물론그동네 임대아파트도 있긴하지만
왜 배우고 돈 많은 사람들은 보수를 찍고 한의원에 다니는지 좌빨 개돼지 지능수준으로 절대 이해못하드라 ㅋㅋㅋ
보수 돈많음 많이배움.. 의사들을 말하는거임?? 의사들은 한의원방문 안할텐데.;;;
대체뭔개소리냐 배운사람들이 한의우ㅏㄴ을 왜가ㅋㅋㅋㅋㅋㅋ
의협이 누구편이고 한의협이 누구편이더라?ㅋㅋㅋ
수영장 부항은 펠프스가 부항 매니아인게 널리 알려지니까 그때 크게 유행하지 않았냐? 올림픽수영장 선수 훈련풀에서도 부항자국 간간이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