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영장을 다니거든??


근데 부황자국으로 도배된 등판을 가진 아찌를 보는데... 그걸보면서 참 쓸데없는짓 한다.. 이생각했지.. 


그리고 내가 가끔 밥먹으러 부자동네에 가는데 우리동네옆에 잘사는동네가있음.. 예를들어 동작구 옆에 서초구 나 압구정있는느낌?????


근데 거기서 밥사먹고 집으로올려고 버스승강장에서 기달리는데  한의원쇼핑백 들고 타는 아줌마를 발견...


속으로..


하 저년 돈지랄하넹... 이생각하면서 역시 부자들은  돈생각안하고 한의원 다니는구나 이생각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