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 치대 안정권이었던 놈들은 거의없음.
치대는 점수가 불안해서 한의대 썼는데 결과적으로는 치대도 가능했거나,
결과적으로도 못붙었을 애들임.
치과의사와 한의사의 격차는 큰 반면에
치한은 점수 차이가 크지 않아서 한의대 간 애들로서는 많이 아쉬울수밖에 없음.
그 아쉬움을 '치대는 적성때문에 안맞아서 한의대 갔다'는 망상으로 극복하려함.
그러나 막상 한의대에 들어가서 사이비 공부에 파묻히다보면 그것도 그것대로 적성에 안맞아서 자괴감에 빠짐.
치과에 적성이 안맞는 부분이 있더라도 한의학이 적성에 안맞는 만큼은 아님.
한의대에 들어가고 나서야
차라리 치과의사가 적성이 더 맞겠구나, 막상 치과의사하다보면 나름 적성을 맞춰갈 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을 하게됨.
이제 적성 문제를 치우고 치한을 비교해보고 나니 치대생들 치과의사들이 미치도록 부럽게 됨.
이렇게 반수하게 됨. 의치대를 향해.
치대는 점수가 불안해서 한의대 썼는데 결과적으로는 치대도 가능했거나,
결과적으로도 못붙었을 애들임.
치과의사와 한의사의 격차는 큰 반면에
치한은 점수 차이가 크지 않아서 한의대 간 애들로서는 많이 아쉬울수밖에 없음.
그 아쉬움을 '치대는 적성때문에 안맞아서 한의대 갔다'는 망상으로 극복하려함.
그러나 막상 한의대에 들어가서 사이비 공부에 파묻히다보면 그것도 그것대로 적성에 안맞아서 자괴감에 빠짐.
치과에 적성이 안맞는 부분이 있더라도 한의학이 적성에 안맞는 만큼은 아님.
한의대에 들어가고 나서야
차라리 치과의사가 적성이 더 맞겠구나, 막상 치과의사하다보면 나름 적성을 맞춰갈 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을 하게됨.
이제 적성 문제를 치우고 치한을 비교해보고 나니 치대생들 치과의사들이 미치도록 부럽게 됨.
이렇게 반수하게 됨. 의치대를 향해.
내눈에는 왜 치대생이 치실갖고 자위질하는거같냐...
ㅋㅌㅌㅋ치대 ㄹㅇ 안부러운데
그거도 니 망상임
나 그냥 아버지 직업이 한의사라 한의대 고르고 치대는 버린거 맞는디...의대는 못 간거고.
와 요즘은 사기꾼도 대물림하나보네
ㄴㅋㅋㅋㅋ
나는 치과의사 해라해도안함. 치대한의대는 취향차이지 ㅋ - dc App
한의대는 수의대랑 놀아야지 뭔 치대야;; 하극상ㄴㄴ
치과의사 50살만 돼도 목,허리,손목 나가는데 그걸 대체 왜 하냐? 진심으로 이해 안 간다. 차라리 한의사 꼭 아니어도 약사를 하고말지
한의사도 추나하고 침 존나게 놓다보면 그닥 멀쩡하진않다. 의치한 전부 몸갈아넣어서 돈벌어야돼 요즘은.
무당들 자위질이 하루이틀이냐 ㅋㅋ 한방대 다니면서 종교와도같은 세뇌교육 받는다
한의대 버리고 연대갔다는 야들이랑 똑같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