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과대학갤에 쓰려고 했는데 거기서 밴당해서 못씀
개원 5년이상 ~10년 미만임
1. 한의계 전망?
한의사마다, 지역한의사 협회마다 다다르다. 대부분 공통된 이야기는 최악에서는 벗어났고, 다시 회복중이고 자보매출이 늘면서 막나쁘지는 않음. 환자가 없어서가 문제가
아니라 한의원이 많아서 문제라고 보는게 맞다. 20~30대 넷상에서야 인식이 안좋지 실제로는 인식이 좋다. (계속 한의사,한의대생이 커뮤해야된다는 내로님말도
공감이 감) . 20~30대 환자비율은 계속늘고 있고 (통계가 말해준다) , 침은 사람마다 효과가 덜할수는 있어도 부항, 물리치료도 같이 하면 효과가 없을수가 없기에
근골격계 질환에서는 계속 좋은 포지션을 잡고 있을거임. 면허수는 아마 2 8000~3만에서 최고점을 찍고 서서히 내려가지 않을까 싶은데, 역시나 개원가는 쉽지는 않다.
역시나 사업이기에 자리+인테리어+조무사분들이 6, 본인능력이 4정도 차지할것이고 본인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질거라고 생각한다. 계속 꾸준히 배우고 노력하지 않는 사
람은 도태될건 확실하다 (잘생기면 괜찮긴함 자리가 사기면 괜찮긴함). 과거에 2장 3장씩 그냥 아무나 벌때는 한약 매출도 있지만 탈세도 많고 해서 그런것도 있다.
근데 서울은 확실하게 어렵다. 지방에는 꿀도시 몇개 있긴있는데 이건 후배들한테만 알려주지
2. 의대 반수할까?
지금 코로나때문에 대면은 시험정도로만 봐서 고민많이 하는걸로 아는데, 애초에 한의대도 수시가 거의 70 아니냐? 최저로 맞춘애들은 고민할 필요도 없고 문과는 아예 고
민할 필요도 없고(성공 확률 거의 없다.그냥 학교에들이랑 놀고 미팅이나 나가라) 일부 1과목 정도 망쳤거나 경한애들만 조금 고민할텐데 이건 개인성향차이라고 보는게
맞다. 의사가 꿈이였는데 한의대로 왔던사람들은 2~3년하더라도 의대 도전하는게 맞는거 같고 (아직도 술먹고 의대갈걸 후회하는 ㅂㅅ 동기,후배들 좀 있다) 예과 배우는
내용이 적성에 안맞는다고 자퇴하거나 반수하는애들은 그냥 멍청한거다. 그거 교수들도 적성안맞아. 여튼 고민 많이 해봐야 할 문제긴 하지. 근데 단순 의대가
방향성이 넓고 인정을 더 받는다고 해서 갈 이유는 없는것같다.
3. 워라벨? QOL
2번과 조금 이어지는데 워라벨은 말그대로 삶과 일의 균형인데 이건 부원장 까지만 좋고 개원부터는 다 비슷하다. 근데 QOL은 삶의질을 의미하니까 상당히 좋지
환자들에게 존경받고, 자기가 치료해서 회복하는 환자를 보면 그 성취감은 어떤것과 비교할수도 없지
워라벨은 개원한 의사,한의사,치과의사 거의 다 비슷하다. 52시간 근무하는 직장인들에 비해서 업무시간 자체가 기니까 좋다고는 볼수는 없지.
워라벨은 교사 미만 잡이긴하다. 적성을 타서 그렇지.
여튼 넘사인 일부 의대 마이너 인기과 제외하면 한의원이 우위를 차지하는 부분도 분명히 있고, 실비때문에 의사가 좋은건
맞지만 역시나 개원시 비용이 많이 들고 기계하나당 리스크 하나씩 가지고 간다고 보는게 맞다. 의대를 간다면 로딩이 너무 길고 전문의 비율이 더더욱 늘고 있기에..
GP가 한의사보다 낫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건 일부 잘생기고 피부좋은 미용GP나 요양 취업에만 해당이고 나머지는 전문의들한테 치일수밖에 없어서 절대 의대GP가 한의사보다 좋다고 볼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GP도 한의사처럼
페이시장이 한계가 있으니까. 전문과정없는 의원이랑 한의원이랑 엄청난 차이난다고? 그건 모르는소리
여튼 전문의는 페이시장이 매우 잘되있어서 지방이라는 선택권도 있어서 좋지만 한의사는 그런게 거의 보장이 안되기에 자기가 개원도
자신없고, 안정적인걸 더 추구한다면 의사가 훨씬 좋기는하다. 무시당하는거? 비교당하는건? 서울대 의대출신 이면서 집에 국회의원, 재벌정도의 능력이 있는 데다가
과성적도 최상위고, 잘생기고 키도 커야지 비교안하는 삶이 되는거다. 결국에 위만 보면서 비교하면 자기만 비참해지고 자존감 낮은애들 특징이라고 생각.
평균으로 따지자면, 한의사 보다 좋은 직업군? 의사 치과의사 뿐이라고 생각한다. 나머지는 그냥 인력시장처럼 사람들 갈아서 나오는 돈이니까 부러워할 직업이 딱히 없다
고 생각한다. 취향안탄다면 의가 젤 좋지만 탄다면 굳이 의?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개업은 진짜 자기 능력차이니까
4. 첩약? 전문의 과정?
첩약통과는 생각보다 높은 비율로 통과된거 같은데 (쉼터 좀 눈팅했는데 당연히 안될줄;;) 생각보다 변화가 필요하다는 한의사가 많다는거를 의미하기도 하고
분명히 쫄려서 그런것도 있을거 같다. 위에 자리잡은 선배들을 후배가 비집고 가기 힘들기 때문에 표준화가 되고 신뢰성이 높아지면 당연히 후배들한테 좋을거긴하다.
확실히 좋은방향으로 흘러갈 가능성도 크다고 보는데 애초에 한의사들이 투표통과된다고 끝난게 아니라 시범도 거치고 범위도 확대되고 한약사 분업문제도 있고
지금 예린이들이 공보의 시작할때쯤 완전히 자리잡거나/팽당하거나 둘중하나지 않을까 싶다. 한의과갤눈팅하면 첩약통과못하면 탈한할거다 이런말 하는애들 있던데 어그
로지? 한약이 효과가 없다면 청심환,경옥고,홍삼 이런게 안팔려야하는데 이런건 아주 잘팔리는거 보면 한약 가장 큰 장벽이 돈인건 확실한거 같고
나중에 고형분으로 정X장 홍삼이랑 비교하면서 언플도 가능해서 제대로만 되면 무조건 좋을거 같긴하다. (홍삼이 괜히 홍삼 담근물이 아니라는걸 직접 보여주자)
전문의과정에서도 쓰자면, 3수 미만 젊은 애들은 이제 하는게 무조건 좋을거라는 생각이고 (전문성때문) 자리도 애초에 많이 없고 의사들도 전문의하는 가장 큰 이유가
페이시장진입 때문이 가장커서 비율이 높은거라 반이상이 전문의하고 그런건 절대 안올듯하고 본3~4까지 계속 고민할텐데 학교애들이랑 고민하지말고
현직애들이나 수련의하고 있는애들이랑 고민했으면 좋겠음. 또 자기가치관도 고민해보고.. 부원장때 배운다고 하는데 이것도 자리나름. 한의원나름이다. 진짜 배울수 있는
건 맨날 모여서 토론하고 학회하는 수련의과정이지.
5.하방 보장? 월500?
하방 보장에 대해서는 사실 할말이 조금 많은데 확실히 지금은 어느정도 보장이 되있는건 맞는거 같다. 요양병원시장이 작아질수가 없는구조라.. 대신 개원실패한사람들 수
가 늘어날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앞으로 보장은 될지는 모르겠다. (지금도 위치좋은 요양은 인기가 있기도하고) 민간병원이라 정년보장? 이런 개념은 절대 아니기도 하지
여튼 앞으로는 보장이 안될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사람들 입장에 동의하는 편이고, 수의사,약사처럼 7급 (말은 7급이지만 보건수당이 월100만이라 5급보다 월급은 많지)
민간경채가 많아졌으면한다. (하방보장 + 워라벨추구 한의사들을 위해) 나도 코로나 시국에도 1장은 벌었는데 나중에도 그럴까? 이런 부담과 걱정은 있다.
6. 연애. 결혼?
나는 애초에 결혼한 이후에 편입학한 케이스라 딱히 관심은 없는데 의외로 관심많은 젊은 청춘들 꽤 있더라. 여튼 한의사라는게 확실히 결혼시장에서 괜찮은 편인건
맞는거 같은데 지금상황에 후배들 말 들어보면 그냥 적당한 키에 못나지 않은 외모고 여자를 직업상관없이 어리고 예쁜사람으로 원한다고 해도 결정사 무한소개팅 가능하
다고하더라. 결혼은 그런데 연애는 너네가 학부때 노력하고 꾸며야 하는거지 평범 한의대생보다 존잘 지잡대생이 연애 잘하는것처럼 연애할때는 한의대생이 큰 의미가 없
다
나중에 사회가고 여자들도 사회경험을 해봐야 메리트를 아는거지 ㅋㅋ 여튼 연애는 너네가 하기 나름 의대생? 한의대생이라고 연애 잘하는거 아니다. 연애는
무조건 많이 해봐라 요즘 소모임도 많이 잘되있던데 지방대생인 애들은 그냥 다른과애들도 많이 만나보고..
끝내로님 처럼 한의학갤에서 막 싸우고 해야하는데 애초에 저는 의사들 한의사들 웹상에서 싸우는거 자체가 일반인들에겐 꼴불견이고
한까들은 뇌가 한쪽으로만 돌아서 설득하기 불가능하다고 하는주의라 ..
여튼 예린이들 질문남겨놓으면 늦더라도 답은 해주마
다들 열공하고 필드에서 보자
마지막으로 뇌없는 한까들은 연예인 악플러라고 본다 자기가 행복하고 치과의사든, 의사든 자기삶이 행복하면 이런곳에서 스트레스 풀겠냐 건강하게 스트레스 푸는게
얼마나 많은데.
현역 예린이입니다 집이 여유있진 않은데 전문의 과정 메리트가 큰가요? 공보의에 전문의까지 하면 돈이 ㅠㅠ - dc App
공보의는 군대 대체이고 3년간 5급공무원에 상당하는 월급을 받는데 그건 언급하면 안될것같고 집이 힘든 특수사항이면 어짜피 개원도 다 대출일텐데..여튼 부원장이 2배이상으로 받긴하니까 집안사정이 안좋으면 부원장 바로 취업되면 가는것도 좋아. 대신 주말에 학회나 수업계속 열릴텐데 열심히 들어
ㄴ 감사합니다 - dc App
여기서 까짓하는 애는 돈받고 하는 알바임ㅋㅋ - dc App
내가 고용주면 짜를텐데 너무 질이 떨어지잖아.
행복회로 타다못해 소멸수준
여기 한까있네 ㅋㅋ
뭐가 행복회로냐 오히려 냉정한글 아니냐? ㅋㅋㅋ
한의사들은 여자랑 섹스할때 정력 딸이면 한약먹고 하나요?
딸리면
디시다운 질문이네 있겠지 나는 안쓰는데 모든건 약보다 운동,식이요법이 더 중요 강제성은 부작용이 무조건 있다
전 예린이인데 뭔가 긍정적이네요. 어차피 제가 현장 나갈 때는 10년 후인데 그 땐 또 상황 많이 변하겠죠?
저번에는 너무 부정적으로 썼다가 한의과갤에서 탈퇴당함. 10년후는 아무도 예상못하는데 안좋아질가능성이 더 높긴하지
이번 회장님 기대해본다. 오히려 한의사는 보수정권이 좋긴하다. 근데 다음에도 진보가 잡을확률이 80%인데..
답변 감사합니다. 나중일이니 지금은 그냥 공부해야겠네요.
왜 한의사는 보수정권이 좋음?
붠장이 워라벨이 좋다고? 요세는 죄다 추나돌이인데 워라벨이 좋을수가 있나? 일자리는 예전보단 늘어낫지만 일의 질은 떨어졋다
일과 삶의 밸런스잖아. 힘들다고 해도 대기업 야근쟁이 개인사업 이런사람들하고 비교못하게 좋긴하지. 추나쟁이? 솔직히 추나 제대로 할수있는 부원장이 몇프로나 될것같냐 . 개원에 비하면 꿀이다. 꿀. 물론 공부도 계속해야지
누가보면 추나 30분씩 하는줄 알겠네 ㅋㅋ
그런마인드로가면 넌 실패야 ㅋㅋ 뭘해도 힘들거다.
추나 제대로 하는걸 논한게 아닌데 왜 다른논리를 내미냐?누가30분해서 지랄맞댓냐? 개원하면 추나말고 다른 스트레스가 많으니 붠장이 꿀이것지. 그리고 지금 안건데 여기서 열심히 방어글 쓰는건 알겟는데 반박은 하더라도 좀 욱하지는 말아라. 니가아는 대기업이 다가 아니듯이 개원도 니가아는 개원이 다가 아니란다. 열심히 여기서 방어글 써라
추나조금하는걸로 힘들다 워라벨 안좋다 이런개소리하는 애랑은 이야기 하고싶지도 않다. 너가 아는 대기업중에 부원장보다 워라벨 좋은곳 한곳도 없을걸? 보이는게 다가 아니야. 부원장으로 힘들다고 하면 이세상 95%이상 직업이 힘들지. 상위 5%면 편한거 아니냐? 이야기 하는것만봐도 예린이/ 한의사 희망 고딩 인거 같은데 내가 아는 개원이 다가 아니라고? 개원이 부원장만큼 편할수도 있다는건 한의사로 10년가까이 일하면서 처음들어봤네 돈많아서 덜먹고 프렌차이즈로 개원하더라도 개원은 특유의 스트레스(인원관리 약관리 매출)가 있어서 힘들다
그 5%도 일부 정말 꿀인 직렬 공무원, 초등교사 , 숨겨진 외국계 꿀직업 이런거 밖에 없을꺼야. 대기업이랑 부원장 워라벨? 뇌피셜로 너가 아는게 다가 아니다 하지말고 예를 제시해봐 카카오? 네이버? 구글? 애플코리아? 다 아니야.
그리고 추나가능 부원장 뽑는곳 쉼터에서 좀 보고왔는데 적어도 50 많으면 100이상 더주고 안주더라도 인센티브 제인데. 이게 짊이 떨어졌다고 봐야하는거냐? 진심으로 ?
이유를 알려줄수있을까? 또 한의과갤에서 불편해하니?
아 한의과갤에 쓰고싶었는데 전에 쓴 글이 너무 부정적이고 페이언급을 해서 차단당해서 못써서 여기에 쓴거 제미나인은 익명성이 보장이 안되서 좀그렇고 한의과대학갤이 딱좋은디 욕먹는건 알바+무뇌충들이라 상관없고 한의대생들만 대충 보고 가면됨. 근데 이글자체도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다. 전에 글이 너무 부정적인거 같아서 이번에는 약간 긍정적이게 써본거야. 열심히 학교생활하고 필드에서 보자
800 -1000 같은곳은 매우 특수한곳인거 알잖아. 최고값을 두고 비교하면 쓰냐. 미용 gp 페이 계속못하는것도 맞는데 ? 결국은 개업아니냐? 그리고 애초에 글도 제대로 안쓰고 읽는거 같은데 한의사도 페이시장이 튼튼하다고 했냐? 전문의 페이시장아니면 자리가 없는거 다들 아는데? 평생 페이자리 있고 800~1000이면 누가 전문의 하냐 에효..
800-1000이 특수하지 않다고? 전문의들 잘받는건 당연히 잘알지 페이로 2장이상도 벌잖아? GP가 한의사보다 안좋다는점은 한의원은 대부분 비전문의 개업인데 GP는 말그대로 GP니까 일반의원으로는 치인다는거지 요양 몇개 보고왔는데 크게 차이나는곳도 GP랑은 100차이인데? 엄청난 차이냐?
미용 GP도 과감히 의대졸업하고 바로 몇억씩 대출해서 미친리크스 앉고 과감히 도전해서 성공? 물론 성공하면 전문의 뺨치게 받겠지만 그런케이스가 요즘 얼마나 있냐 리스크도 ㅈㄴ크고 대다수의 범생이처럼 생긴 의대생들은 탈수없는 테크기도 하지 여자들이 주 환자인데 피부안좋은 GP는 선택권도 없잖아?
한의사 600~700 주6일이면 특별하지도 않지
응 너는 의대생이고 나는 현직한의사라 의사/한의사 구직둘다 볼수가 있단다. 거기서 1년차 미용GP 800~1000 너가 좀 찾아줘. 의사커뮤에서는 있는지 모르겠는데 내 정보로는 없어. 600~700일반적이라고 한적없음 미용GP 1년차가 800~1000자리 있는자리 만큼은 있다는거지. 의대생은 맞냐 근데 너?
글좀 보고 써라 적성안타면 의사가 좋다고 분명히 써있는데 닥터 114 같은곳 많은데? 여튼 메디게이트는 못들어가니까 거기에 있으면 보내달라고 그럼 여기에 대해서는 내가 사과할게. 사과하더라도 800~1000이 50까지 불가능한건 맞겠지
아니 저 수많은 글에서 GP는 3줄언급일 뿐인데 그게 그렇게 화나서.. 개인생각일 뿐이라고 쓰기도 했고 내가 한의협회장이냐? ㅋㅋ 나는 내성격상 다른 구성원들에게는 배척당하는건 참아도 같은구성원들끼리 은근히 무시하는건 싫어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정리 해주자면 GP >= 한의사, 전문의>>>>>>한의사 미용제외 진료과목 의원 VS 한의원? 주위에 전문과목 의원 없는이상? 크게 다를거 없다고 본다고. 이건 내의견이니까 너가 맞고 안맞고 판단할건 아니고
여기에 있는 글의 퀄리티를 보고 그런말을 해라. 일반인들 인식은 한의사들이 더 많이 고민하고 헤쳐나가야 한다는거 알고있고 거기에대해서 생각도 많이하고 젊은 한의사들은 공부하고 있다. 첩약투표결과가 보여주잖아? 인식? 인터넷만 하는애들이 뭔 인식을 알겠냐. 현직 한의사들은 다들 바빠서 인터넷 커뮤에서 한무당 한무당 거리는거 보다 매일 환자 보고 치료받고 감사하고 존경받는 직업인데. 방구석 히키들이 뭘알겠냐. 학문자체로만 까인다는것도 모르는 애들이 이야기하는거지 예과때 진짜 쓸데없는 과목이 많고 철밥통 교수들 개선의지 없는건 한의대가 고쳐야할 과제고 그 선두는 국립대인 부산대가 하고 있는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있다. 인터넷만 보면 좋은 직업이 얼마나 있냐. 검사도 떡검, 판사도 성폭행 판결.. 그래도
일부 강남성형처럼 사람 죽이고 하는일은 안한다. 닥터 벤데타보면 잘 나오드만 한의는 그런 유투버는 없잖아 해봤자 가면에 숨어서 까는 용기도 없고 비겁한 의사들뿐이지
한의학 자체를 깐다고 한의사들이 한의학에 대해서 개편하고 해야된다는거아니냐? 이건 이미 부산대를 중심으로 시도하고 있고, 근데 우리가 아무리 바꿔봤자 한의학자체를 이해를 못하는사람들은 결국 바꿀수가 없지.
너말대로 한의사가 한의학자체에 대해서는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더 신기하고 치료가 된다는거에대해서 느끼는데 같은 학문을 배운적도 없고 배울일도 없는 일반인/ 의사들을 상대로 우리가 커리큘럼을 바꾼다고 해서 그들이 이해하고 아 한의학 최고구나? 할것같냐? 결국에는 임상에서 치료를 통해 효과를 보여주고 그걸 바탕으로 신뢰성을 회복하는거지. 한의학이 종교냐? 믿고 말게?
그런케이스라면 반대케이스로도 반박가능한데? 경희대는 애초에 매년 의사출신분들도 오고 (전문 편입) 의대먼저 전문의 보드까지 따고 한의대 가서 한의원 차리는 사람들은 그럼 6년 그냥 날리고 내는거냐? 임상의 한계, 수적인 한계에 한의계가 한계가 있는것도 맞는데 여기갤을 30분만 눈팅해봐도 상식적인 선에서 토론이 이뤄지는지 판단은 의대생이 아니라 동네초등학생도 알겠다. 페이시장도 너가 모르는거 같은데? 800~1000 미용 레이저 피부과 gp가 50살까지 할수있다고? 애초에 전문의 딴사람도 그런곳은 거의 없는데.. 의대 → 한의대로 편입해서 한의대까는 사람은 종종보는데 (커리큘럼 경희대 포함 개ㅄ인거 인정 부산대만 그나마 낫고) 한의학 자체를 까는사람은 없다. 분명 효과가 있어. 이제 알바들도
침효과, 여러 가능성에 대해서는 이제 안까지. 여기도 그렇고 미국에서는 의사취급못받는다 , 한약이 뭐 어쩌구 저쩌구 이런걸로 까지. 글에도 썼지만 애초에 한약이 효과가 없었으면 홍삼시장 경옥고 시장이 이렇게 컷겠냐? 가격문제, 과거 폭리 문제가 가장크고 앞으로 첩약개척되면 좋은방향으로 가는 가능성도 있지 그 의심많던 김구라도 한의원 몇번 다니더니 인정하고 꾸준히 주2일씩 아는형님 한의원 내원한다. 효과에 대해서 까지말고 의사들이 인턴 레지 펠로 거치면서 전문성 생기는것처럼 노력하는 애들은 임상에서 실제로 접하고 공부해서 한의학 기전을 통해서 환자회복에 최선을 다한다. 효과가 없다고? 만성질환 회복케이스는 수만건이고 레지 인턴이 필수가 아니다 보니까 실력차이가 나는것도 맞지
스타의사 까는것처럼 한의사들도 스타한의사 ㅈㄴ까고 동상같은거 치료되는거 보면 너네들도 느끼는거 있지 않냐? 바이탈한 환자는 우리가 볼생각도 없고 의사들도 일부만 보는 그런걸 예로 들면서는 까지말고, 한의계가 나아갈방향이 많은것도 맞는데 침도 단순 플라시보라고 하기엔 너무나 많은 논문 연구가 있어서 너네들도 IMS하려고도 했었으면서 나도 이제 보험 비보험 5:5 황금밸런스고 비보험도 효과가 없을수없는 다이어트한약이 대부분이다. 여튼 의사가 한의사를 까고 반대도 자유인데, 모르면서 한다, 의사도 아니다 이런건 유치하고 편협한거지. 그렇게 따지면 6년한 GP들도 임상경험없는게 얼마나 큰지 인턴1년만에 다 느끼잖아? 한의사도 비슷한거고 마지막으로 GP페이시장은 제대로 알아봐
누가보면 한의대생출신 의사들이 많은것처럼 썼네. 애초에 의전막히고 수능,편입으로 가야되는데 갈수있는사람 자체도 없어. 반대는 수월하니까 좀 있지. 둘다 50 넘어서 못하니까 개원인데 미용GP는 개나소나 다 할수있는게 아니라고 (잘생기고 피부좋은게 필수라고) 이러면 일반의원 VS 한의원 개원인데 미친듯이 차이날것같냐? 소아과 내과타이틀도 못내고 진료과목쓰고 한의원들은 개원한의사끼리 노는데 GP는 전문의랑 노냐같이?
의학계에서 관심이 없으니까 화제가 안된거지 그 환자에게 특수하게 일어난거라고? 그 한의원이 살린 대원들이 얼마나있는지는 알고말하는거냐?
임상같은건 약한거 인정이고 약할수밖에 없는 구조인것도 맞다. 의사들도 애초에 연구직들은 안하려고 해서 카이스트에서 만들려고 시도까지 했잖아 의대도 그런데 한의대는 심각하고 여기는 약점일수밖에 없는 영역이긴 한것도 맞지.
그니까 바이탈한건 다 양방먼저 거치잖아? 뭐가 불만인데 치료케이스가 있으면 당연히 그걸 공유하고 그 방법으로 치료한 한의사는 그 방법으로 계속 시도를 하는거지 이게 임상경험이잖아. 모든 치료가 기전이 밝혀져야 하는거냐? 마취는 모든기전이 100% 발휘되서 하는거냐? 그런 개념이라고. 애초에 방향 자체가 한의학은 면역체계를 강하게 한다는 개념이 얼마나 큰데 의사/한의사 모두 자기가 경험한것을 바탕으로 치료하는거고
한의원개원이 의원개원보다 누가 좋다 안좋다 할수있는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자기가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내가 본 GP들 삶은 호락호락하지 않던데? 다 무시하고 마이웨이로 사는게 좋으면 뭐 괜찮은데
와 말 엄청 잘하시네요 울학교 선배면 좋겠다 ㅜ ㅜ 가르침 좀 받게
막 써서 맞춤법이랑 어법도 이상한거 많은데ㅋㅋ
한무가 전문성타령하면 의사선생님들이 비웃자너 ㅋ 한무전문무당해도 간호사보다 못한 지식인디 ㅎ
백정은 칼 잘쓰는게 전문성인강? 앙? 칼질 4년하면 배우는거 참 많겠다잉
ㄴ그런말하면 안쪽팔리냐..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ㅋㅋㅋㅋ 한까들 레파토리는 항상 똑같아요 ㅂㅅ들
연애 꿀팁 좀 주고 가요 형 공보의 가면 소개팅어플행인가
스카이피플인가 있드만
공보의때가 황금기인것같다. 돈도 있고 주말에는 이동가능하잖아? 소개팅어플은 비추고 차라리 소모임 (영어도 좋고 중국어도 좋고)에서 여자들 많은곳 가는거 추천 부부한의원 하면 진짜 망할수가 없는거맞는데 CC는 비추..
한약사는 모르겠다. 한약이 야간대도 있나? 돈많으면 페약고용하고 처방전까지 할수있으니까 한2~3억 드는 지방약국열면 잘될거 같은데 공무원자리도 조금 있는거 같고,.
자괴감 안드냐? ㅋㅋ 사기꾼새끼덜
사기를 쳐야 자괴감이 들지
어휴 한의학이 사기라는 놈이 여기도있네?
이번에 24살로 입학했는데 전문의 과정 너무 고민됩니다.. 나이 때문에 졸업하고 바로 공보의 가야할텐데 공보의 갔다와서 전문의까지 따고 바로 개원하면 될까요?
생4수 하신건가요? 이건 사실 계속고민되실거라고 생각해요. 공보의하시면서도 계속 공부하시면서 고민하셔야할 부분이에요. 정확한 답은 없는데 평생 한의사를 할거라면 가치가 상당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원장에서 배우는것보다 자생/대학같은곳이 훨씬 낫죠
생4수는 아니고 3수해서 ky 공대 갔고 거기서 1학년 마치고 2학년 때 학교 다니면서 수능 공부해서 왔습니다.. 나이로는 5수 나이네요 일단 졸업하고 공보의하면서 많이 생각해봐야겠네요 ㅠㅠ
네 공보의하면서 고민해봐요. 저는 공보의를 안다녀왔지만 공보의는 여유가 많고 보람도 엄청느낀다고 하니 여유는 있을거에요. 5수시면 유급하면 절대 안되시겠네 6수부터 현역입대 아닌가요? ㅠㅠ
공보의 안 가셨으면 현역으로 가신건가요? 요즘 군대 편해졌다고 해서 졸업 후 짧게 현역으로 갈까도 생각 중이기는 한데 잘 모르겠네요 이것도 아직... 맞아요 유급 한 번이라도 하면 바로 군대 가야합니다 ㅋㅋ ㅠㅠㅠ
본1입니다 저공비행중인데 진급만하다 보니 공부한건 별로 없는거 같아서요 이과목은 진짜 공부해두면 좋다 이런 과목 있을까요? 해부 본초 등등
본초ㄱㄱ 저공비행이면서 연애하고 동아리생활한거면 인정 겜만하고 걍 대충산거면 지금이라도 바뀌여라. 메디컬전문직은 본인이 공부해야됨
윗댓글 쓴 본1입니다. 답글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반반인거 같습니다.. 본초랑 해부 공부좀 해야겠습니다. 공부할 책은 따로 책안사고 교과서로 해도 되겠죠?
그게 사실 공부하라는게 습관때문에 그런거야 예과 본과때 공부열심히 해봤자 한계가 있지 . 임상적용한후와 안한후는 엄청큰 차이가 있어 근데 보면 학교때 열심히하고 했던애들이 결국 한의사 되서도 공부열심히하고 나중에는 평균이상이라고 여겨지는 애들은 글에서도 쓴 운좋은 자리좋은애들 일부 잘생긴애들 빼면은 공부를 습관화 한사람들이 잘하더라고
넵넵 무슨말인지 알았습니다. 그냥 천천히 시작해볼게요! 좋은댓글 감사합니다
아니 전통요법사가 "우리가 근본치료한다" 하면서 어그로 끌고 효과도 불분명한 짓거리 하면서 의사코스프레하는거라서 까는건데 연예인악플러?? 잉???? 스트레스를 푸는거라고 지 멋대로 이유를 지어내는데 너의 그 소박한 생각이 참으로 가소롭다 ㅋㅋㅋ 정신차려라
효과? 효과가 없었으면 이미 한의계는 사장이야. 역류성식도,과민성대장,다한증,안명홍조,아토피,비염 이런 만성질환은 의원가면 100%다 치료되냐? 의사도 아니고 의대생도 아니고 심지어 한의사도 아니면서 아는척은
니들은 결국 "의사도 별수없다"는 식으로 나오는 것 밖에 못하지. 사회에 있으나마나한, 파업해도 관심도 못받는 새끼들이. 전통의학을 하는 새끼들이 제도에 힘입어 지들이 의사인것마냥 지랄하고 날뛰는데 그럼 가만히 있어야 되냐? 너 "의사도 아니고 의대생도 아니고 심지어 한의사도 아니면서" 이걸보니 내가 어디에 속하는지 말하기를 바라는 모양인데 그거 알려주면 그걸로 인신공격할거지? 연예인악플러같은 가당찮은 개소리 그만해라. 아픈사람 등쳐서 돈버는 직업 주제에.
한의원 내원환자 뭘로 오는지 조사해보기라도 했냐? 관심이라도 있었냐?
한까를 정신병자 취급해봐야 분자생물학적 기전은 고사하고 임상통계로 효과 내는 용량 독성 내는 용량도 연구논문 없는 학문인건 달라지지 않아. 교회 진지하게 믿는애들은 지능이 평범해서 그런거다 하고 이해라도 해주지 한의사면 공부 좀 했을꺼 아니야? 약방마다 멋대로 달인 약 쳐먹이는게 진짜 합리적이라 생각해?
한의원 갈꺼면 그돈 아껴서 십일조를 해라.. 적어도 준놈도 분자성분모르는 깜장물 쳐먹고 생기는 부작용은 없으니까
왜 여기엔 답글안다냐?? 할말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
한약 유효성분들은 많이 연구됐자나,,
대답할 가치가 있어야 대답을 하지 미친놈아 ㅋㅋㅋㅋㅋㅋ 첫줄부터 개소리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좋은 글 잘 봤습니다. 현재 한의대 희망하고 있고, 서울권 대학 다니다 반수 중인 장수생입니다. 입학하게 되면 (군필)27살 입학이라 많이 늦은 입학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의대 성적이 나와도 한의대를 가고 싶은데요, 요새 전문의를 따는 한의사들이 늘고 있기도 하고 페이시장에서의 안정성과 학부6년만에 실력을 잘 쌓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 때문에 나이 문제만 아니면 전문의코스도 꼭 밟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사회 진입이 너무 늦을 거 같은데 제 나이에도 전문의 따는 걸 추천하시나요? 사실 한의대 붙고 걱정해도 안 늦는데 요새 이런 저런 걱정이 많네요 ㅜ - dc App
전문의 과정을 100% 추천해줄수 없는 이유가 결국에는 페이시장때문인데요. 페이가 전문의/일반의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4년동안 이니까 그동안 번 돈으로 자본이나 자리잡으면 개인능력과 별개로 더 잘나가는 경우도 충분히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집이 너무 힘들지 않고, 평생 한의사를 할거라면 4년이 30년을 받쳐주는 좋은 경험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한 몇년전만해도 바로 취업이 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1년인턴은 많이 하는 분위기였는데 최근에는 부원장 자리가 꽤많이 나와서 안하는 경향이 좀더 크더군요. 합격하시고도 계속 고민할문제긴한데, 제가 님 나이였으면 전문의 했어요. 블로그 한번 보세용 https://blog.naver.com/joeshome/221428753041
앗 상세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고민해봐야겠네요 - dc App
재수해서 들어왔고 현재 본1입니다.. (23살) 학점은 3점 근처에서 왔다갔다하는데, 아직 전문의 생각은 없는데 학점에 더 신경써야할까요?? 같은 학교 선배들은 전문의에 부정적이시던데,,,4년을 투자할 가치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현직한의사들끼리도 달라 돈생각하면 초스피드 개원인데 난 전문의애들이랑 그냥 애들이랑 엄청 차이난다고 생각
그럼 전문의한다치면 학점은 어느정도로 받아놓는게 좋을까유.
사기꾼 죽어
사기꾼들 신낫누
좆망인생들 한까짓하면서 어떻게 희열좀 느껴보려다가 할말없으니 사기꾼 ㅇㅈㄹ하죠? ㅋㅋㅋㅋㅋ
제가 약대 목표로 반수하고 있었는데 갈수만 있다면 한의대 가는게 평균적으로 훨씬 나은 삶일까요? 약사 포화얘기가 나와서 전망이 어둡다는 사람이 많던데 한의사는 어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