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뒤집어질 뻔했습니다
네가 한의대 가면 나는 주변 교수들 가족들한테
부끄러워서 어떻게 고개 들고 다니냐
내 환자들 중에도 어설프게 한의사말 믿고 기다리다가
골든타임 놓쳐 더이상 손쓸 수 없는꼴이 되고서는
뒤늦게 찾아와 치료해달라고 애원하는 환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냐
그게 무슨 병인지 진단도 못하는 것들이 무슨 학문이냐
시대에 맞게 남부끄럽지 않은 제대로 된 학문을 해라
성적이 안된다면 고모 치과의사니까
차라리 치대를 가려거든 가라 난 너 한의사 하는꼴 못 본다
이상 오늘부로 한의대는 과감히 접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랑 한방협진병원 차리면 대박난다고 말했어야지
의사들이 너네처럼 돈만밝히는 기생충만 있는줄아냐
아버지가 니 앞길 가로막누 ㅋㅋ 힘내라 ㅋㅋ
븅신ㅋㅋ - dc App
한의대생 10% 정도는 부모님이 의사던데 공대보다는 낫다고 판단해서 보내는듯
한의사도 다 양방의학 공부해서 먹고살려한다 몇몇 무당아니면 정통한의학고전 이런거 시험볼때아니면 안들춰봄
그게 시발 너네끼리 좆같은 스터디해서 되는줄아냐 ㅋㅋㅋ
팩트긴 하지
옛날 알바들은 지어내는 얘기도 나름 그럴듯 했는데... 요즘은 개연성 1도없고~ 재미도 없고..
누가 한의갤에 돈주고 알바를 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팩트추 간다
ㄹㅇ ㅍㅌ
명현현상입니다
주작적당히털고~
한의대갈바에 수의대치대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