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참고로 난 수능으로 한의대 가기엔 택도없는 점수고, 한의대보다 낮은 대학에 다니고있긴 함
근데 의사와 행시합격 둘중 하나를 택하자면 의사를 택할거고, 한의사와 9급중 하나를 택하자면 9급을 택할거임
한의사와 9급중 9급을 택한다는게 많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진 않겠지
근데 한의사가 하는 일이 사기쳐서 환자들 등빼먹는 직업이라고 봄
한의학 논문이나, 연구자료를 봐도 객관적인 통계치에 근거한 환자치료방법같은 것은 전무하다시피봐도 무방하고, 의학보다는 오히려 주술에 가깝다고 봄
그렇게 평생을 양심팔아먹은채로 사람들 등쳐먹으며 사기칠 수 있는가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평생을 살고 싶지는 않음
그래서, 그렇게 사기치면서 평생을 살바에야 9급공무원이 되어서 돈은 좀 못벌지 몰라도 더욱 떳떳하게 양심에 찔리지 않게 사는 것이 개인적으로 더 낫다고 생각함
물론 사람을 고쳐주는 의사는 보람+한의사보다 훨씬 높은 수입+책임감+양심에 떳떳함 등으로 행정고시패스해서 사무관되는것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