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바닥에 물이 많이 있었는데 보지 못하고 걸어가다가 미끄러지면서 넘어짐
이후 무릎이 아파서 집 앞에 있는 한의원에 가서 인대가 늘어났다는 의견 받음
6개월간 침 및 뜸 등의 지속적인 한의학적 치료 받음
그런데 쉽게 뛰질 못하고 걸어다니면 계속 아픔
결국 병원가서 확인 해보니 인대가 찢어진 것을 확인
수술 일정 잡고 간단한 무릎 수술후 3일 입원함
일주일에 2번 물리치료 받고 한달만에 적당히 뛰어다니는 수준됨
입원비 및 치료비 대부분 보험으로 처리했음
지금은 런닝도 뛸만큼 좋아짐
이후 절대로 한의원에서 치료 받지 않는다
대체 한의학에서는 어떠한 것을 근거로 사람들을 진단하며, 의학에서는 여러분야로 나누어져 있는데 반해서
한의학은 어깨 아픈것도 배아픈 것도 탈모도 불면증도 다루던데 어떤 근거로 진단하는 거냐
이건 근데 6개월간 아무 의심 없이 다른병원 안가본 너도 좀.. 보통 난 최소 두곳은 거침
그건 인정함 첨에는 좀 뜸도 들이고하니까 갔다오면 괜찮아지는 느낌이 들어서 계속 갔던거 같음
근데 말하고 싶은건 플라시보 효과 말고는 크게 없는거 같아서 물어보는거야
병원 바이 병원일텐데, 난 주로 두통 위주로 한의원 자주 갔었음. 여러 곳 가봤는데 한의원에 뭐 엑스레이나 CT촬영같은것이 없다보니 환자 증상을 듣고 거기에 대한 처방을 주로 내리는듯함. 근데 이게 정확하진 않다고 생각함. 내가 갔던 한의원에서도 증상 물어보고 그거에 따른 한의학적인 처방을 해줬음(침, 부항)
근데 한가지 붙는 말이 이 방법대로 1주일간 치료했는데 증상 계속되면 더 큰 문제 있을 수 있으니 무조건적으로 병원가서 다른 진료 받아보라고함. 차도가 없거나 좀 심각하다고 느껴지면 무조건 일반병원가서 진료받고 한의학적인 치료는 그냥 서브로 받는걸 추천함. 나 같은 경우에는 내 두통의 원인에 대해서 이리저리 찾아본 결과, 이유와 증상에 대해 꽤 깊게 알게되어서 침치료랑 부항치료가 좀 도움이 됐던것 같음.
그런 곳이면 진짜 좋을꺼 같긴하네 ㅋㅋㅋ 나도 뭐 원래 발 자주 삐끗해서 많이 다녔엇는데 가볍게 인대 늘어난 거 정도는 그냥 병원 안가고 버티는 거 보다는 한의원에서 치료 받는게 더 빨리 낫는거 같아
다만 좀 생각보다 오래가거나 크게 아픈경우에는 병원으로 가는게 맞는거 같고
내가 다친곳이 왼쪽무릎에서 중앙에서 살짝 오른쪽 부분이 다쳤는데.. 생각보다 막 엄청 아프진 않고 평소에도 종종 인대가 늘어나서 그냥 인대 늘어났겠지 생각했던것도 같아
근데 또 기사 시험공부한다고 귀찮아서 일반병원은 안간것도 있긴하니까 내 탓은 맞는거같아ㅋㅋㅋ 한의원은 집앞에 있었고 또 욱신욱신 했지만 못참을 정도로 아프진 않았었거든
돈벌려고그런거갇기도
걱정해줘서 고마워~ 그래서 런닝할때 꼭 무릎보호대 착용하고있어
그냥 한까들 지어낸 이야기에 친절하게 댓글 달 필요 없음~ 감동도..재미도 없는 ㅈ같은 이야기임~
실제로 있던 일을 말하는건데 재미와 감동이 있어야하는건 아니지않아? 너의 삶도 나처럼 항상 재밌거나 감동이 있는 삶만 살지는 않을꺼 같은뎅
그러니깐 푼돈 몇푼받고 한까짓 그만하면 되지 않겠냐??
ㅋㅋㅋㅋ댓글에서 읽어봤는지는 모르겠지만 난 크게 다친거 같으면 일반병원 가는게 맞다는걸 말하고싶었던거지
본문은 뭐 대체 어떤식으로 진단을 하는건지 물어본거고. 근데 댓글들 읽어보니까 한의원에서 호전되지 않으면 일반병원 가라는데도 많나보다
돈 주고 쓴거였음 좋겠다 취업도 안되는데..
그러리깐 형이 얘기하잖아~~젊은놈이 푼돈받고 이런글 쓰는것 보다 니 자신을 위해 시간 투자해서 밥 벌어먹고 살 궁리를 해야지~~
말이 안통하는구나 적어도 너가 한의사는 아니길 빌게 그럼 내 주변의 누군가가 한의원 가려한다면 꼭 말려야할꺼 같거든 취준은 열심히 하고 있구 이번에 기사도 차곡차곡 하고 있고 운동도 꾸준히 해서 체력도 기르고 있으니낀 넘 걱정하지마~
그래~잘 알고 있네~남들 인생에 니 삶을 허비하지말고, 너 자신의 건강과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게 제일 현명한거다!!
그리고 한의원 진료후 만족감에 대한 통계에 의하면 85퍼센트 이상이 만족하고 있어~ 너는 15퍼세트에 들었던 사람이 아닌건 알지??
너는 얼마나 열심히 사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너한테 조언들을 정도로 막 낭비하면서 살지는 않은거 같아
오히려 너처럼 하나로 정답을 특정 지어놓고 남들한테 조언하는거 보니까 정신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건강하지 않은거 같은데 심리 치료 받아보던가 아니면 한의원가서 스트레스 테라피라도 받아보는건 어때?
만약 한의사면 어떻게 진단을 내리는지 알려줘 그게 가장 궁금하다
너는 한까를 했으니깐 정확하게 짚어주는거야~~ 니 잘못을 뉘우치고 다음부터 안하면 되는거지!!
의학이나 학술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면 안되는거야? 그럼 민간요법으로 타인한테 치료해 주는 것도 까면 안되는 건가? 너처럼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 거에 남들이 부정하면 기분이 안좋아져서 자신을 컨트롤 못하는 것도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하다는 신호 중 하나인데 꼭 한번 상담 받아봤으면 좋겠어
한의학하고 뭐 민간요법하고 비교한거는 미안한 일이지만 어떠한 의학이든 학술이든 부정적인 의견이 들어오면 의견 교환을 해야지 뭐 돈 받았네 이러는거 보니까 꼭 정치충들 유튜브 댓글 보는거 같당
예를들어 확실한 범행과, 증거를 근거로 형사가 범인을 검거하고 나면 그 범인이 말하는 장황한 변명은 통하지가 않아~ 이해좀 하자~~^^
변명과 진술을 구분할 능력도 못갖추었으면서 무슨 형사를 논해 ㅋㅋㅋㅋ 진심으로 조언하는데 꼭 한번 상담한번 받아봐 나도 잠깐 불면증 와가지고 받아봤는데 안하는것 보다는 좋더라
근데 평소에도 자기가 생각하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하면서 남들한테 접근해서 들어가는 버릇 가지고 있으면 남들한테 존중 받지 못하면서 살아왔을꺼 같은데
그러면 점점 더 정도가 심해지니까 얼른 치료하길 바라
한까짓을 하더라도 머리도 좀 굴려가면서 구라를 쳐야 재미라도 있지~안그러냐??
친구야 의견이라는게 자기 머리 속에 박혀서 고쳐지질 않으면 고이고 고여서 썩어들어가는데 너가 지금 그런 상황인거 같으니까 너가 믿는거는 좋은데 너무 긍적적인것만 보면서 취해있지말고 다른 부분도 보려구 노력을 해보는것도 좋을꺼같앙
다른 부분들과 더불어서 니 생각을 다 읽고 얘기하는거야~ 한까짓 해서 너한테 득되는게 뭐있겠냐?? 푼돈벌려고 그러지 말고~미래지향적이고 건설적이 생각을 하기 바란다~
시작하자마자 돈받구 어쩌구 했으면서 읽어보고 그런척 하는거 안쓰러워.. 기분 안나쁘게 경험담 제외하고 다시 물어봤으니까 너무 너랑 의견 다르다구 속상해하지마
너는 제목부터 틀렸잖아~ㅎㅎ 너의 경험이 진짜처럼 보이려면 '한의원을 멀리한 계기'가 되어야되~~한의학을 멀리한다는건 너가 한의학이란 학문 자체에 커다란 문제가 있어서 학문적으로 디스를 해야 맞는거고~
의도적으로 일반인들이 잘 안쓰는 한의학적 이란 말을 계속 부각시키면서 논리없는 말들을 지어냈고~
그런 세세한거 까지는 생각 못했넹.. 수정하려고 했는데 비번을 아무렇게나 친거여서 기억이 안나
근데 일반인들이 한의학적을 안쓰면 한의학에 관해서 말할때는 어떤 말을 써야해?
그냥 한방치료는 나한텐 안맞네~ 아니면 한의원에서 받은 치료가 효과가 없네~등등 으로 표현하는게 일반적이지~
아 그런 부분은 기분 나쁠 수도 있겠다 그건 사과할게 미안해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런데서 글쓸 시간에 니 자신을 위해 투자해라~
그래야지 너도 꼭 연역적으로 추론하는 버릇 꼭 고쳐야 너 주변사람들이 지금처럼 무시하지않고 들어줄테니까 꼭 성찰해봥~
너는 너무 티나게 한까짓 하니깐 말애주는거야~ 쓸데없는 말들 하지말고~뭐든 땀흘려서 얻을 생각을 해라...
땀은 내가 너보다 더 흘리는거 같은데...내가 한의학을 까서 얻을게 뭐가 있다구 그래도 적어도 너가 한의사는 아니고 한의학을 맹신하는 사람이라는 것은 알겠다 한의사 하려면 엄청 노력해야하는데 너 말하는거 보면 그정도 수준은 안되는거 같아서 다행인거 같앙
푼돈 받고 한까짓 할바엔 그냥 편의점 알바가 낫지 않냐??
결국 한가지 말만하는데 난 어릴때 인대가 자주 늘어나서 한의원에 자주갔었지만 크게 다친경우에는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어
만약 너가 내 글을 읽고 한의학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거냐고 했으면 나는 사과하고 그렇지 않다고 말할 수 있지
근데 너는 이상한 핀트에 사로잡혀서 돌돌이표 마냥 의견을 말하고 있는데 전혀 의견 전달도 되지 않을 뿐더러 기분 나쁘라고 말하는거면 글쌔.. 오히려 측은하게 느껴진다
저런식으로 말한다면 동의해!
그럼 내가 궁금한거를 다시 올려볼게! 그래도 실시간으로 의견을 듣기에는 디씨가 좋은거 같거든
런닝도 뛸만큼 ----> 런닝도 할만큼 그리고 매우 기초적인 한글 맞춤법은 좀 지키자
그러게 ㅋㅋㅋ 평소에 말하던 버릇이 나왔네
어떻게든 시비를 걸고 싶어서 지적 안해도 되는 것까지 시비거네
한무당 개새끼들아 한의원이 뭐 성역이라도 되냐? 한의원 한의학에 불만만 표시하면 댓글알바라고 단정하고 인신공격하네 "그러니깐 푼돈 몇푼받고 한까짓 그만하면 되지 않겠냐??" 진짜 소름돋는다 너는 진짜 천벌받는다
이거 꼭 조국 옹호해주는 대깨문 같은 얘기하고 있네~ㅋㅋㅋ
내가 돈이 필요한게 근거다 새꺄
110.70 이새끼 미친 놈이네. 이런 애들이 본문에 나와있는 한방사처럼 되는거다. 글쓴이는 인성 좋네
토테미즘 주술사들 자짓핏줄세워가며 불발기허눜ㅋㅋ 가서 깜장물이나 달여라 - dc App
110 되게 열성적이네 ㅋㅋㅋㅋㅋ애쓴다
다 지 뇌피셜, 말빨로 입 털어가면서 한의사들만 할 줄 아는 고대 중국으로부터 내려온 신묘한 한의학 술기인척 하는 거지 뭐 ㅋㅋㅋ 대충 한자로된 전문용어 몇개 씨부려주면 멍청한 노인들, 골빈 피싸개들 다 홀라당 넘어가서 진료 좀 받다가 한약에 수십만원 갖다바침 ㅋㅋ
한무당 믿는것들은 무뇌 사이비신도급들임 상식적으로 말이 돠나 한무당 하는 짓이
중세중국주술에서 탈출하자
이게 그 일반인코스프레인가 뭔가하는거냐?
븅신인가 원래 의베충네 가서 검사하고 한무네 가서 치료가 프로토콜이야 그래야 개꿀
인대 완전파열 된거 아니면 수술안하고 보존적 치료하는게 원칙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