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의대인데 정시로 연대공대상위 갈 성적인데
좋아하는것을 보고 세상이 많이 변함을 느낀다.
난 인서울 의대 나왔는데 30년전 내가 의대 갈때는 연대기계랑 비슷했는데 요새는 의대 다 채워지고 서울대공대채워지고 군은 다르지만 건대수의학과가 연세 상위공대보다 높은걸보고 놀랐다. 이공계가 살아나야 나라가 발전하는데  20대취업율이 바닥을치니 다들 전문직으로 쏠리니까 그런가보네. 참고로 30년전에 경한은 연대의대수준이었는데 요새는 문과받아서 착시로라도 입결 유지해야될수준이다.
일단 코로나로 소아과,이비인후과과 타격 받은줄 알았는데 세무사 얘기로는 한의원 매출감소가 심상치 않다고 하더라.
재작년애 추나, 작년에 첩약 보험시켜 심폐소생까지 시켰는데 코로나 앞에서 무너져 버린것을 보고 대체제가 없는 필수재인 의학과 그렇지 못한 한방의 넘을수 없는 벽때문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