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시선에서는 한의사<<일반인이 확실함
그냥 한의사는 일반인만도 못한 존재임. 의대 수업에서 마취과 교수가 ‘한의학은 학문이 아니다’ 본인이 직접 그러더라.

대학병원 급에서 코호트 연구가 이루어지기는 함? Sci급 논문이 있음? 세계적인 학회가 있음?
같은 증상으로 가도 한의사마다 이래라저래라 말들이 다 다르고
유명 한의원이라는 것들은 뭐 이름만 한의사지 관상봐주고 자식운까지 봐주는 점집이 따로 없더만
하루빨리 응급실 보내야할 뇌졸중 환자를 두고 한의협은 공식홈페이지에 손을 따야한다는 ㅂㅅ짓을 하지 않나
어디 지방 한의대도 아니고 경희대 한의대에서는 쥐 15마리에게 국악을 들려줬더니 아나필락시스가 예방된다는 개소리를 하지 않나
소개할때 의사라 하면 다들 와 하지만 한의사라 하면 뭔가 좀 덜떨어져 보이고 구시대적인 사람일 것 같고 그런게 있음 확실히
이건 국가 차원에서 한의사들을 실업자 만들어야 한다고 봄
제발 21세기를 살자. 개념적으로, 필연적으로, 현대의학의 정반대 개념이 바로 한의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