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결타령만 하고 있네.
해마다 800명씩 쏟아져나오고
코로나로 환자 의사들에게 다 빼앗기고

의사들에게 기생하는 약사들은 그나마 떡고물이라도 받아먹고 살고 있고

게다가 약사들은 개업 뿐 아니라 제약사,바이오회사로 취업문이라도 넓은데

요양자리도 씨가 말랐고, 추나부원장이나 고용한 원장이나 다 못벌기는 마찬가지이고

나이롱자보도 심평원에서 칼을 빼들었고
뭔 놈의 입결타령이냐?

그래 입결만든놈이 주작한거고
서울대의대랑 인서울의대 빼고는  한방과가 다 평정했고 치대는 발밑에도 못미치는것이 팩트다.

이러면 뭐가 나아지냐?

의사지만 요새 한방사들 불쌍하다.
난 코로나 다 회복해서 이번달 개원이래 최대매출을 찍는다.

거기에 비해 한방사는
같은 건물에서 내색하지는 않지만 지나갈때마다 휑한 대기실, 웃음기 없는 직원과 원장...
명문대 공대 다니다가 버리고 지잡 한방 택한 허준세대라서 더 안쓰러워보인다.


10년전에 지나갈때마다 한약냄새 진동했던 맞은편 건물의 입담 좋기로 소문난 한방도 휑하기는 마찬가지다.

한방은 하향평준화의 길을 걷고 있는데 그 속도가 너무 광범위하고 가파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