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힌사회의 병폐와 전형을 그대로 보여주는것 같음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명확히 갈리고 우하향해가는 직종인데다가
외부에서 보편적으로 인정을 못받는 집단이기 때문에
내부가 아주 족같애짐
한마디로 우리 집단을 떠나면 너는 살아남을 수 없다
이걸 학생때부터 트레이닝때까지 계속 주입받음.
그리고 한의계 울타리에 가두고
여기서 의문을 제기하면 나쁜놈. 니가 성격이 이상하고 사회성이 떨어진다.
어디서 많이 본거 같지 않냐? 저 38선 이북하고 많이 닮았음
의대는 안맞으면 공부 열심히 해서 다른병원으로 옮겨도 되고
요새는 로컬에서도 배우는 애들 많은데
한의계는 보편적이지도 않고 드럽게 좁아서 도망갈데가 없음
그래서 문제를 제기할수도 없고 다들 숨죽이면서 살아감
이건 좀 이상함ㅎ 집단을 떠나면 살아남을수 없다는건 무슨말인지 도통 이해가 안됨ㅎ 님한테 그런 말을 한 사람들이 있음? 나는 태어나서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분위기임ㅎ 의문 제기하면 나쁜놈이 아니고 그건 교수들이 아는게 없으니 대답못하는거임ㅎ 나도 학교 다닐때 교수한테 엄청 질문했는데 시원하게 대답 들어본 기억 별로 없음ㅎ 나중에 혼자 공부하면서 깨우친게 많음ㅎ
문제제기 못하고 숨죽이며 살아간다는게 한의계 내부 집단 분위기라면 글쎄올시다임ㅎ 특정 교수가 그런 스타일인거면 나때도 그런놈들 몇 있었으니 인정함ㅎ
한의사가 뭐 그리 대단한거라고 울타리에 누굴 가두고 함ㅎ 거기까지는 좀 과한 망상 같음ㅎ
한의대 내에서 한의계를 평가하는건 좀 이상한거 같음ㅎ 어쨌든 기왕 결정했으니 좋은 의대 가서 좋은 의사 되면 좋겠음ㅎ
열등감 좆되네
하여간 한무당은..
이미 한의대 탈출했어요. 준비생이면 이런 글올리겠음?
아 내가 당한거임?ㅎ 속상함ㅎ\
112.158 구라치네 밑에는 또 한의대생이라며?ㅋㅋㅋㅋ 그럴 줄 알았다 한의대생치고 존나 멍청하더만ㅋㅋㅋㅋ 그냥 의대로 탈출한 척 하는 방구석 한까새끼
한의대는 의대와 다르다 할때 눈치 깠음ㅎ 실비사기 언급해도 피하는거 보면서 양백대생일거라고 느낌 왔음ㅎ
님이 먼저 양백대생이라고 했으니 한무사기꾼이라고 해도 되나요?
양백정이란말 쓸수록 지들 이미지만 나빠지는걸 모르나 ㅋㅋㅋ
ㅇㅇㅇㅇㅇ 가능함 어차피 여기서 다들 쓰는 표현임ㅎ 자유롭게 쓰셈ㅎ
여기서나 쓰지 실생활에서는 안씀ㅎ
그래봐야 대리수술 간조들 따까리 신세지 븅신들 ㅋㅋ
지잡 한의대생인데 본문 존나 공감되네. 여길 탈출하면 넌 좆된다 이게 진짜 공감됨. 선배 동기사이에서 반수 얘기만 나와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자빠지고 실패하고 돌아오면 어디든 갈 수 없는 떠돌이 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