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보다 입결 높은 학교나와서

본인보다 사회적 위치도 높고

본인보다 신뢰도 높고

본인보다 돈 잘벌고

본인보다 사람 잘 살리고

이러니 양방새 양방새하며 애써 깎아내리고 무시하지

양의사가 아니라 "의사"임. 어느 나라에서 침의 효과를 인정했다하는데 블루베리가 눈에 좋다는 거랑 비슷한 수준임.


공장에서 손가락 잘렸는데 침 맞거나 뜸 뜨거나 한약 먹으면 손가락이 다시 붙냐 다시 자라냐.


근데 의사들은 다시 붙이잖아. 본인들은 못하는 진짜 의술을 행하는 사람들인데 당연히 열등감을 느낄 수밖에.


의사가운 걸치고 싶어서 의대에 지원했지만 떨어지고 한"의사"라는 차선책을 선택한 놈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본인들의 컴플랙스를 양방새하며 푸는 불쌍한 놈들아 제발 본인의 현실을 인지하고 한의사는 의료인이 아닌 의료기사인 것을 인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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