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이전: 설대>의사>한의사
1990-2000: 설대> 한의사 >의사
2000-2010: 한의사>의사>설대
(특히 이때 의전은 지잡공대 출신들이 들어감)
2010- 현재: 의사> 한의사=설대
위에 따르면 대략 20년간 한의사가 의사보다
공부를 잘 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한해 배출 의사 약 4000명이므로
한의사보다 공부못한 의사 수 8만명
현재 의사 총인원 16만명 정도 되냐?
50프로는 한의사보다 공부를 못하는걸로 추정된다
공부 잘하는 사람이 잘 되야지
운좋은 사람이 잘 되서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비하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다
1990-2000: 설대> 한의사 >의사
2000-2010: 한의사>의사>설대
(특히 이때 의전은 지잡공대 출신들이 들어감)
2010- 현재: 의사> 한의사=설대
위에 따르면 대략 20년간 한의사가 의사보다
공부를 잘 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한해 배출 의사 약 4000명이므로
한의사보다 공부못한 의사 수 8만명
현재 의사 총인원 16만명 정도 되냐?
50프로는 한의사보다 공부를 못하는걸로 추정된다
공부 잘하는 사람이 잘 되야지
운좋은 사람이 잘 되서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비하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다
양의사는 일단 좀 빠지고ㅋㅋㅋㅋ 시비 안 거니 심심했어?ㅋㅋㅋㅋㅋ 누구 말대로 ims랑 스티렌 쓰는 극소수의 양의사들은 내부정화 바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못하는 양의사들이 공부잘하는 한의사들을 비하하면 지금 당장은 재미있을수있겠지만 과연 주님께서 용서하실까? 지금이라도 공부못했다고 고해성사하고 천국티켓 달라고 빌어라
어디서 개구라를 치냐. 한무당이 의사 위인적은 단 한번도 없었고 허준 세대 운운도 다 뻥으로 밝혀진지 언젠데. ㅋㅋㅋ
A 의사는 “한의대에 지망했다가 떨어져서 의대에 갔는데, 지금 생각하면 아찔하기 이를데 없다. 한정된 정보 속에서 막연히 한의사에 대한 갈망같은게 있었다.”라며, “지금은 의대 진학하고 전문의 따서 개업해서 살고 있지만, 그 때 한의대를 갔더라면 어떤 인생을 살고 있을까 가끔 상상해 본다. 한의대 떨어져 의대를 가다니 난 참 운도 좋은 놈이야하면서 말이다.
한의대가 의대보다 높았던 때 없음 겹친구간이 있었을때는 있음 한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림
경한만 좀 잘나갔지...지잡한방이 인서울의대 위인적인 단 한번도 없어 븅신아...
응 아니야 병 신 아ㅋㅋ
이건 맞는말 같네요. ㅎㅎ
아니 억지로 부정하는거 뭐임 ... 2000년대 한의사는 ㄹㅇ 줫나 벌었지 입결고 ㅈ잡한이 인설의랑 삐끼쳤으니 요즘은 택도없지만
한까 알바 양아치새끼드라 1990년대 ~ 2010년대 인터넷에 입결표 있으니가 바라. 아무튼 우기기는 내가 다닐때도 한의대가 양의대보다 어려웠다 객관적인 사실은 인정해라 양아치 새끼드라
ㅊ하다 이렇게까지 하고싶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