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마음 내려놨다ㅋㅋㅋ
운 좋은 기회에 몇 몇 의사분들과 교류하게 되면서 진료를 공유하고 있는데
환자들 만족도나 치료효과가 내 단독으로 할 때와는 확실히 다르거든ㅋㅋㅋ
머리 좋은 양의사들은 벌써 한의학 흡수해서 진료에 응용 많이 하고 있더라ㅋㅋㅋ 특히 그분들 중에 디톡스나 기능의학쪽 분들은 동의보감도 보긴 하더라. 나보다 더 열심히 보시는 듯ㅋㅋㅋㅋ
근데 병원급 가기에는 이것저것 관리하는 거 귀찮아서 ㅋㅋㅋㅋㅋ
지금처럼 35평에 직원2인 시스템이 알짜인 거 같다.
욕심 버리고 소소하게 해야지ㅋㅋㅋ
근데 고민이 좀 있는데
3~4년 뒤까지 현금 5억 정도 더 벌어놔야 할 일이 생겨서 요즘 조바심이 장난 아니다.ㅠㅠㅋㅋㅋ 대출 안 풀어주면 쌩돈 5억 있어야 된대 ㅜㅜㅜㅜ 어찌될지 모르니 일단 확보해놓아야 안심할 듯ㅜㅜㅋㅋㅋ
주식장이 좀 빠져서 요새 스윙, 단타 실적이 안습인데
다행히 추석 직후부터 환자들이 늘었다.ㅠㅠㅠ
요즘은 주식 고수 되고 싶다.
주식 실현 수익이 월 5천만 되면 만족하고 살듯ㅋㅋㅋ
아직 하수라 하루 100도 겨우 하네ㅋㅋㅋ
맥주가 오늘따라 쓰다ㅋㅋㅋ
" 벌써 한의학 흡수해서 진료에 응용 많이 하고 있더라ㅋㅋㅋ 특히 그분들 중에 디톡스나 기능의학쪽 분들은 동의보감도 보긴 하더라. 나보다 더 열심히 보시는 듯ㅋㅋㅋㅋ"에서 망상인증. 도대체 무슨 진료공유가 가능하다든지 소설은 그만 작작요.
ㅋㅋㅋ잘자라
내가 웃음터지는단어 중 하나가 양한방협진임
ㅋㅋㅋ 쑥쓰럽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