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한 앞자리 3 보게 생겼고
더 이상 한방대 갈 이유가 없지.
얘들 보면 안쓰러운 게 의사들이 의료일원화시켜주겠다고 한 쪽도 있고
서울대에서 천천히 한의대 대학원부터 설립하겠다 한 적도 있고
가만보면 보건복지부에서 한방의약분업 하겠다라는 게 맞았는데
돈에 눈이 멀어서 다 걷어차고 하향화걷다가 이제는 자보까지도 몰락
자보 맛간다는 게 뭐겠냐. 한방병원들이 이걸로 벌어먹은 것 아닌감?
그 와중에 안 좋은 이야기 나오면 외부에서 모함하는 것인줄로만 알고 있음.
건설적인 이야기를 하면 되지 않느냐. 그럼 자기들이 일단 많은 걸 포기해야지
그런데 그러지를 못 하더라.
건보 2024년 고갈소리 나오던데, 노인정액보험제 개악되면 앞자리 2까지 갈거다
편하게 약팔려면 공부 잘하는 여자애들은 약대가야지. 추나 호재 했는데 결과만 보자. 걍 6년제 나온 안마사 아님? 얘들 보면 자기들이 자빠지는 짓을 하더라고
가끔맹인안마받으러감ㅎ30분정도에전신마사지해주는데시원하긴함ㅎ근데한의원추나는마사지처럼시원한시술은아님ㅎ수가도적고시간도짧음ㅎ
서울여당 ㅈ추나 잘하는 여당들은 1천은 거뜬하다
추천해봐라...나도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