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한 앞자리 3 보게 생겼고

  더 이상 한방대 갈 이유가 없지.


  얘들 보면 안쓰러운 게 의사들이 의료일원화시켜주겠다고 한 쪽도 있고

  서울대에서 천천히 한의대 대학원부터 설립하겠다 한 적도 있고

  가만보면 보건복지부에서 한방의약분업 하겠다라는 게 맞았는데


  돈에 눈이 멀어서 다 걷어차고 하향화걷다가 이제는 자보까지도 몰락

  자보 맛간다는 게 뭐겠냐. 한방병원들이 이걸로 벌어먹은 것 아닌감?

  그 와중에 안 좋은 이야기 나오면 외부에서 모함하는 것인줄로만 알고 있음.


  건설적인 이야기를 하면 되지 않느냐. 그럼 자기들이 일단 많은 걸 포기해야지

  그런데 그러지를 못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