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새끼들 한테 의사면허 줄거면 마사지사 같은 다른 의료기사들 한테도 줘야함
나라가 존나 못 살던 시절에는 의사도 몇 없으니까 이새끼들 까지 의료행위 할수 있게 편의상 그렇게 한 건데
슬슬 바뀔때 됐다
이제껏 꿀 빨았으니까 이제 원리 위치로 복귀 하라고
한까고 뭐고 다 떠나서 솔직히 팩트인 거 니들도 알지?
나라가 존나 못 살던 시절에는 의사도 몇 없으니까 이새끼들 까지 의료행위 할수 있게 편의상 그렇게 한 건데
슬슬 바뀔때 됐다
이제껏 꿀 빨았으니까 이제 원리 위치로 복귀 하라고
한까고 뭐고 다 떠나서 솔직히 팩트인 거 니들도 알지?
일제시대가 그립냐ㅋㅋㅋ
조선 후기까지 의사였던 우리 선배들을 일제 시대 때 의생으로 격하시킨 것을 광복 후에 일부 복구 시킨 건데 ㅋㅋㅋ 우리가 억울하지 ㅋㅋㅋ
아 그래? 그건 내가 무식했노.. 근데 솔직히 지금은 의사면허를 줄 만큼의 의료향위를 하는 건 아니잖아 그럼 이제 박탈할때 된 거 아님?
니가 생각하는 의료 행위의 기준이 뭔데?
그냥 전문지식 있고 처방 하고 투약행위 하고 이런 게 다 의료행위긴 한데 의사면허는 좀 다른 부분 아니냐? 의사 면허 받는 업종은 의사 한의사 밖에 없는데 두직업의 허들이 너무 천지차이 아니냐고
침, 뜸, 한약, 추나의 전문가가 시술하고 투약해서 환자의 질병을 치료하는데 이건 의료 행위가 아닌 거야?
일제시대 의생 격하가 아니라. 당시 조선은 일본이었고 일본 자체가 한의사 제도를 없애버렸음. 아니 본토에서도 한의사를 인정 안 하는데 반도에서 그걸 인정해줌? 차라리 처음부터 일본식으로 의사로 밀고 갔으면 문제없었음. 이 놈의 한방애들은 입만 열면 구라여
아니 의료행위 맞다니까? 근데 그 정도 수준의 행위는 물리치료사 같은 의료기사 정도로 봐야 맞는 거 아니야? 그리고 인간적으로 의사랑 한의사랑 직업의 허들이 같냐고 공부의 수준이 다르고 되기 의한 과정도 다른데 도저히 동일선상에 놓고 볼수 없는 정도 아니야?
일본이 한의학이 없던 나라도 아님. 오히려 걔들이 나름대로 우리보다도 더 독창적으로 발전시킨 부분도 많음. 그냥 얘들은 메이지 유신 하면서 의사로 일원화시켰던 거야. 그런데 조선에서 한의사를 인정하겠냐... 거기서 민족주의 팔아먹는 것 보소.
그냥 씹새끼라는 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