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말해서 그 당시 한의사라고 하는 인간들이 해부라도 해보았겠니?
민영익이 칼 맞았을 때 한방 무당이라고 하는 애들 침과 탕약 타령했을 때 알렌이 간략한(?) 응급수술로 살리니까 신으로 대접받았는데
익명(218.148)2021-10-04 03:43:00
답글
우린 해부학 배우니 된 거냐?ㅋㅋㅋㅋㅋ 갑자기 인정 모드야?ㅋㅋㅋㅋ
익명(223.62)2021-10-04 03:57:00
답글
지금도 배우는 척하지 실제로 써먹지도 못 하는데 뭔... 아무튼 당시에 유의라고 하는 애들이 의사인 줄 아냐. 책 조금 읽고 전문가 행세하는 사기꾼들이었지.
익명(218.148)2021-10-04 04:04:00
간단히 말해서 의사라고 보기도 힘든 수준인 거야. 그냥 한문의서 낭독이나 하면서 미신투성이의 한방의술이라는 걸 시행함.
일본이 말살할 가치도 없음. 그리고 일본이 정말 말살하려고 했다면 뭐하러 조선에 의대를 세움? 그리고 조선인 의사를 왜 배출함?
저 병신은 합리적인 생각도 없이 일제음모론만 졸라 믿고 있는 병신인 듯.
야인시대에서 심영 고자 만든 그 의사가 어떤 시대에 의대 다녔곘니?
니 좆이 하는 소리를 믿으면 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 꿀럭 꿀럭ㅋㅋㅋㅋㅋㅋ
간단히 말해서 그 당시 한의사라고 하는 인간들이 해부라도 해보았겠니? 민영익이 칼 맞았을 때 한방 무당이라고 하는 애들 침과 탕약 타령했을 때 알렌이 간략한(?) 응급수술로 살리니까 신으로 대접받았는데
우린 해부학 배우니 된 거냐?ㅋㅋㅋㅋㅋ 갑자기 인정 모드야?ㅋㅋㅋㅋ
지금도 배우는 척하지 실제로 써먹지도 못 하는데 뭔... 아무튼 당시에 유의라고 하는 애들이 의사인 줄 아냐. 책 조금 읽고 전문가 행세하는 사기꾼들이었지.
간단히 말해서 의사라고 보기도 힘든 수준인 거야. 그냥 한문의서 낭독이나 하면서 미신투성이의 한방의술이라는 걸 시행함. 일본이 말살할 가치도 없음. 그리고 일본이 정말 말살하려고 했다면 뭐하러 조선에 의대를 세움? 그리고 조선인 의사를 왜 배출함? 저 병신은 합리적인 생각도 없이 일제음모론만 졸라 믿고 있는 병신인 듯. 야인시대에서 심영 고자 만든 그 의사가 어떤 시대에 의대 다녔곘니?
그 일제 음모론을 서울대 의대 교수가 주장했다는데?ㅋㅋ
교수 이름 대봐라 그럼
황상익. 위에 글 썼다.
황상익 교수가 한 얘기는 네가 말한 한의학 말살과 전혀 관계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