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 중 가장 타격이 심했던  이비인후과.소아과도 백신 접종으로 회복중이고.

통증과는 이미 작년부터 회복. 사람들이 아픈것은 못참나보다.

성형.피부.미용도 재난지원금 2번 살포와 재택근무 같은걸로 이미 회복이고.

약국은 병.의원에 기생하니까 당연히 회복. 작년에는 마스크 독점판매로 재미도 봤고.

문제는 한방원이다.
지나갈때마다 휑한 대기실, 한방원장의 웃음기 사라진 얼굴.

백신접종으로 한약매출은 거의제로.
자보심사강화로 다보시장의 위축. 어짜피 입원실이 없어서 자보환자도그리 많지 않았던 듯.

입결 이런거 떠나서 생존의 문제같다.
개뤈가의 유명한 말이
로칼이 어려우면 봉직이나 교수월급이 바닥친다.

비필수재인데 해마다 800명씩 썯아져 나와도
요양.봉직시장이 쪼그라들어
개업시장으로 향할것 같으니 경쟁은 치열해지고 먹거리는 점점 더 없어질듯하다.

한탈은 늦으면 못하니 빠를수록 좋을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