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제제에서 마황은 그 부작용이 마황 하나만 복용할 때보다 훨씬 적다고 한다. 실제로 마황에 ‘황금’이라는 약재를 2~4배 더 가하면 마황의 상열감, 눈 충혈 등의 부작용이 감소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그리고 진정, 안정제인 펜토바비탈(pentobarbital)을 투여한 쥐들에게 생리식염수를 투여한 쥐 그룹과 에페드린을 투여한 쥐 그룹, 마황을 투여한 쥐 그룹, 마행감석탕(마황, 행인, 감초, 석고가 들어간 처방)을 투여한 쥐 그룹의 수면시간을 비교한 결과, 에페드린을 투여한 그룹의 수면시간은 32.2시간, 마황을 투여한 그룹은 26.1시간, 생리식염수를 투여한 그룹은 42.5시간, 마행감석탕을 투여한 그룹은 45.1시간을 나타내었다.

즉, 마황 복합제제의 투여가 에페드린이나 마황 단일 투여그룹보다 수면 시간이 훨씬 길었다. 이는 마황 복합제제의 부작용은 에페드린이나 마황 단일 투여그룹과는 다름을 의미한다.
















한의사들이쓰는건복합제제임ㅎ에페드린단독으로추출해서위험하게쓰는것과는다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