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에서 공보의 했는데
한의사1명, 양의사3명, 치과의사1명이었거든.

나랑 치과 형은 9to6로 주5일 풀진료에 오후 출장강의나 방문진료 갈 때만 오후에 일찍 마쳤는데
양방 형들은 3명이 요일 나눠서 진료하더라.
1인당 1.5일씩 나눠서 진료했나 그랬지.

진료 안 하는 날은 낚시도 가시고  헬스도 다니시고
관사에서 게임도 하시고 다른 병원 알바도 가시고  그러더라.
3년 내내 그 시스템이 부러웠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