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존나 하고 머리 빠지고 밥도 못먹고 고생했지만
의사"음.. 암이 그대로네요"
후쿠시마,체르노빌,히로시마,방사능 피폭 치료받고
구토하고 영구탈모오고 고생했지만
의사"암이 여기저기 퍼졌네요 "
팻시티 찍으니
새로운 암이 발견
의사:이번에 새로운 신약 나왔는데 한번 써보겠어요 ? 가격은 수천만원대입니다
암환자:고민하다가 .. 네 한번 사용해보겠습니다
새로운 신약에 큰 기대를 걸었지만
암환자:어떤가요 ? 이번에 좋아졋나요 ?
의사:어? 효과 없네요
집 팔고 빚내고 여기저기 돈빌리고 억대넘는 치료를 했지만
현실은 5년이상 살지 못하고 사망
항암거부 환자나 억대 vvvip 치료 받은 환자나
둘다 5년 이상 살지 못하고 대부분 사망
항암제 현실
새로운 항암제 나왔다고 발표하고 생존율 10% 증가 어쩌고 하면서 암환자들에게 희망을줌
근데 이거 자세히 알고보면 무당치료,믿음치료,기도치료,한약제 치료랑 다를바가 없음 ㅋ
결국 항암제도 기적을 바라고 하는것 ㅋ
지랄을 하세요 완치자도 좃나게 많아요 한의사들은 꼭 시발 말기암환자만 치료가능하다고 해요 초기암환자는 대학병원가라고해요 그러니 사기꾼이라고 하죠
이글쓴이한의사아닌거아님?ㅎ
얘는 항암치료 원리를 모르는건ㄷ가
ㅂㅅ들.. 백혈병만 봐도 항암제 깨문에 완치율이 얼마나 높아졌는데... 강남한복판에 암전문 한의원이라고 사기치는 무당집 방금 봤다...ㅆㄹㄱ 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