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유충이건 알바건 로컬에 있는 양의건 뭐건.


지들 서양의학에 얼마나 자신감이 없었으면 이런데 와서 무당거리면서 자뻑을 해야 할까.


정말 이럴시간에 영어회화 공부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 서구선진국 의사분들 시다바리라도 하려면. 


서양의학 미미킹 하려고 해도 내용이 상당히 벅찰텐데. 와. 정말 간조들이 괜히 대리수술 하는게 아니구나 라고 절실히 깨닫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