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씹소리냐? 양자역학에 왜 그런지 사람이 이해하기 힘든 면이 있는건 사실이라 사이비종교같은데서 곡해해서 잘 써먹는데, 그게 무슨 뉴턴역학을 넘어서는 신비한 첨단이론같은걸로 보이나본데 개좆도 모르면 정신차려라. 니가 알아야 할 것은 뭐냐면 양자역학은 철저하게 실험결과에 입각해서 만들어진 학문이다 중국 고대 이론가들의 뇌내망상 기반 개쓰레기 잡학에다가 갖다대지마라
익명(59.27)2021-10-30 04:16:00
답글
ㄹㅇ 존나웃김 끝에 의한치는 머고
익명(218.239)2021-10-30 05:11:00
답글
친중파냐 너도
익명(223.62)2021-10-30 08:40:00
답글
옛날에뇌내망상으로만들어낸잡이론이이제서야하나씩검증되고있는거임ㅎ?처음알았음ㅎ
익명(14.49)2021-10-30 10:04:00
답글
내 이럴줄 알았지. 물리학은 실험결과랑 어긋나는 것은 무조건 폐기하거나 아니면 이론을 수정한다. 그 유명한 아인슈타인도 양자역학의 어떤 부분을 절대 받아들이지 못했지만 실험결과로 입증되고 재현가능한 것은 아무리 아인슈타인이 아닌 것 같다고 해도 컨센서스에 의해 학문에 수용된다. 누군지도 모를 황제랑 그 오래전 짱개 장중경의 이론을 아직도 코어커리큘럼으로 가르치는 학문이 있다던데 실화임?
이것들 자기들도 뭐가 검증가능하고 뭐는 절대로 검증불가능한지 알면서 지껄이네. 어떤 장기는 나무의 기운이고 어떤 장기는 물의 기운이고 이지랄하는것들은 한번 언제쯤 과학적으로 검증되나 보자. 몇천만년후? ㅋㅋㅋㅋㅋ 니들이 지껄이는 과학으로 검증이란게 예를 들면 수많은 고전에 실린 약재중에서 어떤게 인체에 어떻게 작용하나 분자생물학적으로 검증한다는건데, 이게 천여년전 짱개 서적에 적혀있었다고 "봐! 이거 한의학이 과학으로 검증된거야!!" 이지랄하는거 아니냐? 솔직히?
난 어떤놈이 무슨 주사를 팔아 돈버는거 아무 관심없어. 근데 무슨 알지도 못하는 양자역학을 한의학에 갖다대는거보고 뭐라 한건데 뭔 아무 상관 없는 얘기를 자꾸 이끌어오냐?
익명(59.27)2021-10-30 10:35:00
답글
검증입증재현드립치니하는말임
익명(14.49)2021-10-30 10:39:00
무리한 주장이라고? 내말이 어디가 무리한 주장이지? 한의학의 어떤건 절대로 검증 불가능하다는거 너도 알지? 그런데 너는 은근슬쩍 "과학적 검증"의 의미를 비틀어서 한의학이 전체적으로 과학적으로 입증되고 있다는 양 헛소리하다가, "그래 우리꺼 검증불가능하다 치자 그럼 미용주사검증됨??" 이렇게 나오는데 혹시 피장파장의 오류라고 알아?
익명(59.27)2021-10-30 10:47:00
답글
중국 고대 이론가들의 뇌내망상 기반 개쓰레기 잡학
이부분임ㅎ
익명(14.49)2021-10-30 10:49:00
답글
아니 내가 말했잖아. 너도 알잖아. 한의서의 상당수 내용들이, 수천년전 중국인의 인체와 질병에 대한 관념에 불과하고 형이상학적인 뭔 대단한 의미는 있을지 몰라도 검증의 대상조차 될 수 없다는거. 뭘 말하는건지는 알지? 아니 정말 실험 설계를 어떻게 한대? 역사적 자료로는 가치가 있겠지. 근데 지금 그걸로 의사코스프레해서 아픈사람 상대로 돈 버는 난 옳지 않다고 봐
익명(59.27)2021-10-30 10:59:00
양자역학에 한의학 갖다대는거보고 꺼지라고 했더니, 대뜸 나타나서 "무슨무슨 주사나 판다느니, 몸에 똥묻었다느니, 지랄을 한다느니, 검은 속내라느니" 이런 개소리 해놓았으면 그럼 인성평가를 받아야지. 니 인성 논리력 평가 하러 왔다 뭐 어쩔래? 그걸가지고 또 놀부심보라고 표현하는거보면 아주 끝까지 이기죽거리러 왔네 ㅋㅋ 왜 내가 저랬나 후회 안돼?
그래 바로 이것도 끝까지 이기죽거리는것의 표본 하나 추가다. 내가 왜 특정 학문을 그걸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것만으로 존중해줘야 하지? 그 학문이란 것 자체가 고대 중국 요법인데 그걸 마치 한국 전통의학인 척 하면서, 현재는 거기에 추가해 현재의 의학과 마치 상호보완관계인것처럼 언플하는데 내가 왜 존중해줘야 돼? 나는 양자역학이니 뭐니 개소리하는거 퇴치하러 온건데 옆에서 나타나서 "무슨주사 무슨주사..." 이러면서 인신공격을 마치 망나니 칼처럼 휘두르는데 너를 왜 존중해줘야 돼?
뭔 씹소리냐? 양자역학에 왜 그런지 사람이 이해하기 힘든 면이 있는건 사실이라 사이비종교같은데서 곡해해서 잘 써먹는데, 그게 무슨 뉴턴역학을 넘어서는 신비한 첨단이론같은걸로 보이나본데 개좆도 모르면 정신차려라. 니가 알아야 할 것은 뭐냐면 양자역학은 철저하게 실험결과에 입각해서 만들어진 학문이다 중국 고대 이론가들의 뇌내망상 기반 개쓰레기 잡학에다가 갖다대지마라
ㄹㅇ 존나웃김 끝에 의한치는 머고
친중파냐 너도
옛날에뇌내망상으로만들어낸잡이론이이제서야하나씩검증되고있는거임ㅎ?처음알았음ㅎ
내 이럴줄 알았지. 물리학은 실험결과랑 어긋나는 것은 무조건 폐기하거나 아니면 이론을 수정한다. 그 유명한 아인슈타인도 양자역학의 어떤 부분을 절대 받아들이지 못했지만 실험결과로 입증되고 재현가능한 것은 아무리 아인슈타인이 아닌 것 같다고 해도 컨센서스에 의해 학문에 수용된다. 누군지도 모를 황제랑 그 오래전 짱개 장중경의 이론을 아직도 코어커리큘럼으로 가르치는 학문이 있다던데 실화임?
한의사들도배운내용중에임상에무용한거는안씀ㅎ동의보감투명인간설같은거는한까들만찾아봄ㅎ동의보감에서치매치료하는방법은찾아본적있음ㅎ?우리가학자임?ㅎ이론검증에일생소비할이유가있음ㅎ?경험의학모름ㅎ?근거그렇게중시하는사람들이미용주사오마카세팔아먹음ㅎ?내부정화가더시급한거같지않음?겨묻은개나무라다보니님몸에똥묻은거인지못함ㅎ?
이것들 자기들도 뭐가 검증가능하고 뭐는 절대로 검증불가능한지 알면서 지껄이네. 어떤 장기는 나무의 기운이고 어떤 장기는 물의 기운이고 이지랄하는것들은 한번 언제쯤 과학적으로 검증되나 보자. 몇천만년후? ㅋㅋㅋㅋㅋ 니들이 지껄이는 과학으로 검증이란게 예를 들면 수많은 고전에 실린 약재중에서 어떤게 인체에 어떻게 작용하나 분자생물학적으로 검증한다는건데, 이게 천여년전 짱개 서적에 적혀있었다고 "봐! 이거 한의학이 과학으로 검증된거야!!" 이지랄하는거 아니냐? 솔직히?
우리꺼검증불가하다치셈ㅎ님들꺼다검증됨ㅎ?미용주사검증됨?ㅎ기능의학하는사람들은정통의학과괴리가있어보이던데맞음ㅎ?한의학에서배수혈자침하는거의미있다고어떤양의사가검증하니까그자리에있던몇몇양의들이노발대발했다던데실화임ㅎ?검증해도지랄임ㅎ?검은속내아님ㅎ?
와 진짜 바로 전혀 딴소리 이끌어오기, 인신공격 세트로 나오는거보니.. 논리가 딸리는 것도, 인격이 어느정도인지도 알겠고 .... 야 훈제청어의 오류라고 아냐? 너는 그냥 닥치고 있는게 한의학에 좋을 것 같다.
무리한주장에대해반박하는것이인격운운할일인지는처음앎ㅎ
지금님이하는것이좀더인신공격에어울리는거같음ㅎ내가님지능을평가를했음뭘했음ㅎ멋대로남의인성논리력평가를하면서좋은소리들으려함?ㅎ놀부심보아님?ㅎ나는내가한의학에기여하는거관심도없음ㅎ내가배운지식으로더많은환자를보고다양한환자들을치료하는것에서보람느끼며사는것뿐임ㅎ
난 어떤놈이 무슨 주사를 팔아 돈버는거 아무 관심없어. 근데 무슨 알지도 못하는 양자역학을 한의학에 갖다대는거보고 뭐라 한건데 뭔 아무 상관 없는 얘기를 자꾸 이끌어오냐?
검증입증재현드립치니하는말임
무리한 주장이라고? 내말이 어디가 무리한 주장이지? 한의학의 어떤건 절대로 검증 불가능하다는거 너도 알지? 그런데 너는 은근슬쩍 "과학적 검증"의 의미를 비틀어서 한의학이 전체적으로 과학적으로 입증되고 있다는 양 헛소리하다가, "그래 우리꺼 검증불가능하다 치자 그럼 미용주사검증됨??" 이렇게 나오는데 혹시 피장파장의 오류라고 알아?
중국 고대 이론가들의 뇌내망상 기반 개쓰레기 잡학 이부분임ㅎ
아니 내가 말했잖아. 너도 알잖아. 한의서의 상당수 내용들이, 수천년전 중국인의 인체와 질병에 대한 관념에 불과하고 형이상학적인 뭔 대단한 의미는 있을지 몰라도 검증의 대상조차 될 수 없다는거. 뭘 말하는건지는 알지? 아니 정말 실험 설계를 어떻게 한대? 역사적 자료로는 가치가 있겠지. 근데 지금 그걸로 의사코스프레해서 아픈사람 상대로 돈 버는 난 옳지 않다고 봐
양자역학에 한의학 갖다대는거보고 꺼지라고 했더니, 대뜸 나타나서 "무슨무슨 주사나 판다느니, 몸에 똥묻었다느니, 지랄을 한다느니, 검은 속내라느니" 이런 개소리 해놓았으면 그럼 인성평가를 받아야지. 니 인성 논리력 평가 하러 왔다 뭐 어쩔래? 그걸가지고 또 놀부심보라고 표현하는거보면 아주 끝까지 이기죽거리러 왔네 ㅋㅋ 왜 내가 저랬나 후회 안돼?
애초에님이표현을잘못해놓고발끈하니당황한거임ㅎ?상대에대한존중이1g도없는표현을먼저쓴건님임ㅎ좋은하루보내셈ㅎ
그래 바로 이것도 끝까지 이기죽거리는것의 표본 하나 추가다. 내가 왜 특정 학문을 그걸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것만으로 존중해줘야 하지? 그 학문이란 것 자체가 고대 중국 요법인데 그걸 마치 한국 전통의학인 척 하면서, 현재는 거기에 추가해 현재의 의학과 마치 상호보완관계인것처럼 언플하는데 내가 왜 존중해줘야 돼? 나는 양자역학이니 뭐니 개소리하는거 퇴치하러 온건데 옆에서 나타나서 "무슨주사 무슨주사..." 이러면서 인신공격을 마치 망나니 칼처럼 휘두르는데 너를 왜 존중해줘야 돼?
지금은상호존중의타이밍은지났음님이처음쓴댓글가지고말하는거임ㅎ한의학이사기고한의사는사기꾼이라고생각하는사람이있는것처럼양의사들은실비사기로돈벌고이국종이미지슬의생이미지소비하면서뒤로는근거부족임상한다는생각하는사람도있는거임ㅎ그냥그렇게보고넘기셈ㅎ서로피곤하게열낼필요뭐있음세상엔즐겁고좋은일이얼마나많음ㅎ
59.27아 참아라 논리를 창조하는 집단한테 뭘 바라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