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카이로 프랙틱 세미나 가서 배워와서 추나라고 이름 바꾸고 (전문성 없아)
의료수가 쳐올리고 있으면서 아랴 겉은 말아 나오나요?
https://www.akomnews.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45310
막말로 카이로 프랙틱 세미나 가서 배워와서 추나라고 이름 바꾸고 (전문성 없아)
의료수가 쳐올리고 있으면서 아랴 겉은 말아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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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나는 정골의학으로 보는 게 더 맞긴 하지
카이로 프랙틱 기술 쓰면서 말이죠? 말이 안되죠. 하는건 보면 싹|다 카이로 프랙틱인데 그게 무슨 정골이에요.
추나베드 없이 met나 롤핑만 하시는분들도 많은데? 카이로프락틱의 술기를 도입해서 응용했을 순 있겠지. 다만 그건 추나를 행하는 원장들마다 성향 차이지. 멀리건이니 탐슨이니 없이 추나치료 하는건 뭐라고 설명할래? 그리고 추나가 카이로 표절이 맞다면 미국의사들이 보수교육 과목으로 도입한 이유가 뭐야?
미국에서는 한방애들이 한국에서 어떤 위상인지 잘 모르고 걍 "기특하게 우리 추나 하나보네"라고 해주는 듯. 음양오행 운운하면서 카이로가 아니라 독자적인 추나라고 주장하고 있다는 걸 보면 기절핫리 듯.
그리고 양심이 있어라. 자보와 추나 빼면 사실 남는 게 없긴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