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 개업했을때 돈많이 번다고 애들 외국에 보내고 각종사교육에 돈지랄 많이들 하더니...

거래처 병의원 전문 화계법인 사무장에게 들은 얘기다.
코로나들어서 매출이 급감한 곳은 한방원밖에 없고 회복세가 안보인다는거다. 치과도 회복했고 의과중에서 타격이 컷던 소아과, 이비인후과도 백신접종으로 작년의 부진을 다 씻어냈다고 한다.

10여년전에 9-10억 찍었던 한방원도 요새는 4-5억매출도 안된다고. 그래도 그 사람은 워낙 환자풀이 많아서 그 정도로 버틴다고.
3-4억정도가 대부분인데 3억도 안되는 곳도 꽤 있다고 한다. 자보 강화되면 더 안좋을것 같다고 한다.
내 매출이 보통 8-9억인데 설마 그정도로까지 떨어진게 말이 되냐고 하니까 사실이란다.

보통 의사들은 차를 바꾼다든가 장비를 새로 구입한다든가 등등으로 비용처리를 많이해서 수입을 적게 얘기하려는 경향이 많은데 한무당은 얼마 안되는 매출에서 비용이 거의 안나간다며 수입을 과장스럽게 얘기를 한다.,. 그거 감안하면 실제 수입차이는 3-4배 이상일꺼다.

여기 실제 한무당은 적고 한방대 학생이 많은거 같은데 해마다 800명씩 개원으로 밀려들어가는거 보면 더 나빠지면 나빠졌지 좋아질거는 없는것 같다. 자보도 내년이면 안녕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