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진 소동은 로컬에서 병원 차리고 있으면 1년에 몇 번씩 일어나는 일인데 왜 이렇게 달려들지?
나도 올해만 환자 석회 놓쳐서 개쪽당한 적 있고
오십견환자인 줄 알았는데 2주 만에 좋아져서 오십견 아니었구나한 적도 있는데
환자한테 아 제가 잘 못 봤네요 ㅈㅅ 하고 넘어갔다.
양백들 문제는 오진 나도 자기가 옳다고 믿고 절대로 안 고치는 게 문제인데
옆에서 알려줘도
'감히 하늘같은 양백님 실수를 한의사, 간호사 혹은 환자 따위가 감히 지적질을 하다니?'
이따위 태도로 나오니까 발전이 없는 거
양백도 틀릴 수 있지, 누가 뭐래냐?
틀렸는데 인정을 안 하니까 문제지.
알바들 수고해라. 밥 먹으러 간다.
이 자식 소설충인가 그 사안은 MRI 봐야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이라서 통증과는 아쉬울 뿐이지 그다지 책임은 없어. 그것보다 너희 초음파 쓰는 것 불법인 것 알지? 진짜 현업이면 의원 이름과 주소 적어라. 신고 바로 가야하는 사안 맞고 이건 정말 심각하다. 월매출 3천이면서 초음파를 마음대로 쓰고 있다고?
뭔 책임이 없어. 이런 건도 의료분쟁조정원 가면 위자료니 뭐니 해서 2,300은 그냥 나와. 알지도 못하면서 씨부려. 진상 환자한테 걸려봐야 정신차리지. 아차, 알바는 환자 볼 일이 없겠구나. 니들이 원장 맘을 알겠니. 요즘 초음파 p5 중고 천오백이면 사거든. 누가 최신형 쓴대? 여기 서울시 구라구 허허실실한의원이야 열심히 신고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