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부터 우울증때문에 인생 놓고 막 살아서 꼴통공고 다니는데 요며칠간 내미래에 대해 생각하고 그러다보니까 이때까지 뭐하고 살았나 싶고 인문계간 애들은 왠만하면 다 정신차리고 공부하고 살던데 나는 이런 쓰레기같은 학교와서 좋다고 애들이랑 놀고 다니고 너무 스스로가 한심해지기 시작했는데 지금이라도 시작하면 희망있을까요?? 사실 원래는 물리치료사가 꿈이라서 우리집앞에 있는 개지잡 수능최저없는 물리치료과 갈려고 내신도 대충 맞춰놓긴 했는데 이거저거 알아보다 보니까 한의사가 적성에 너무 잘맞을거 같아서 진심으로 지금부터라도 독하게 2년 공부하면 한의학과 갈 수있을까요??? 아예 쌩노베에 초중학교 꺼부터 할예정이에요 다들 못한다못한다 다른길을 알아보라하는데 진짜 노력해도 안될까요?? 떨어지면 재수도 할예정이에요
17살 지금이라도 공부하면
익명(59.23)
2021-11-14 19:22:00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한의대->의대 편입하는 케이스가
[4]익명(39.7) | 2026-11-14 23:59:59추천 1 -
요새도 한약에 양약 몰래 섞어 파는 한무당들 꽤 있지?
[5]ㅇ(223.39) | 2026-11-14 23:59:59추천 5 -
자지 성형침 개발하면 세계최고의 부자가 될텐데
ㅁㅁ(123.212) | 2026-11-14 23:59:59추천 0 -
침으로 가슴도 성형한다는데. 자지도 좀 커지게해주는건 없나요?
[3]ㅁㅁ(123.212) | 2026-11-14 23:59:59추천 0 -
아저씨들 저좀 살려주세요
[3]억대리(kimtakha) | 2026-11-14 23:59:59추천 0 -
그러고보니 군대있을때 군의관 한방사였는데
[5]익명(220.85) | 2026-11-14 23:59:59추천 20 -
한까 씹새들 좋은 하루 보내라
[4]익명(223.38) | 2026-11-14 23:59:59추천 1 -
30살 수시 치대 vs 한의대
[16]제마9(211.52) | 2026-11-14 23:59:59추천 1 -
그럼 북한 의사는.jpg
[3]익명(1.249) | 2026-11-13 23:59:59추천 1 -
코로나 백신 접종한 한의사와 연관 직종자는 명단 밝혀야
[7]익명(223.39) | 2026-11-13 23:59:59추천 1
노력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다르겠지. 불가능하진 않지만 쉽지도 않겠지. 제대로 공부한다면 의치대도 가능은 하다. 그 제대로가 어느 정돈지는 너 하기 나름.
정말 절실하게 공부하려는 사람은 디씨 활동 안한단다. 학생. 정신차려라.
사람들이 무당무당 거리니까 한의대가 우습지 아주
ㅎㅎ 그러게요. 애들이 철이 없어서리 확률문제 한문제 풀어보면 저절로 나가떨어질거라. 뭐. 개의치 않음.
나도 한까지만 그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