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오르비 보면 수험생들 상대로 난리도 아니다.
본인들이 가봐서 알텐데...

의사들은 20개 과로 나누어져 있고, 개업율도 30%밖에 안되고 전문의 과정을 거치면 개업이나 취직에 있어서 업그레이드가 팍 되어서 세후 1.5-2.0을 월급으로 받는데...

반면 한방은 전문의 제도가 있어도 개업이나 취직에 메리트가 없고 800명씩 나오지만 단일과 개념이어서 부원장아니면 개업에 밀려나는 형국.

치과도 포화지만 독과점,필수재여서 자기들끼리마누경쟁해도 힘들다라는 소리가 나오는데

한무당의 경쟁자는 보건의료계의 최강자인 의사이다. 한무당은 기본적인 엑스레이,내시경,초음파 같은 진단의료기기를 사용할수 없어서 진단도 못내리고 감으로 환자를 보아야데고  치료수단도 기껏해야 침.뜸.한약.약침.몸을갈아서하는 추나정도.

거기에 비해 의사들은 전세계 최고의 제약사들이 개발한 신약이나 주사제를 독점적으로 사용할수 있고 최첨단 치료장비로 무장해서 치료하니 커다란 보험과 비급여의 파이에 한무당이 한조각 가져가기도 어렵다.

그런데도...

의사들은 치대가라고 하고,
치과의사는 의대가라고 하는데
한무당들은
  오늘도 오르비에서 한방 좋으니까 한방대로
    어여들 들어오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