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의원 가는 연령대가 존나 높은 건 사실이고



지금이야 틀딱들이 다 살아있으니까 어느정도 유지가 되는건데 나중에 틀딱들 다 죽고 20~30대가 나이먹으면 한의원을 찾을까 과연?



그냥 현실적으로 의학보다 기술적으로 특출난 부분이 1도 없는 한의학이 언제까지 살아남을수 있을까 진짜 궁금하다



한국의 의술 이라느니 한국인의 몸에 제일 잘 맞는다느니 지금까지는 이딴 같잖은 감정에 호소하는 마케팅으로 연명 했는데



지금 20~30대는 빡통 대가리가 아니라서 기술적 성과가 없으면 저딴 건 이제 씨알도 안 먹힐텐데 어쩌냐



솔직히 한의사들 존나 싫긴한데 그래도 굶어죽진 않았으면 하는데 진지하게 니들 밥 벌어먹고 사는 거 얼마 안 남은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