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 한 트럭 실려온 환자들이
1. 환자 본인이 약물 특이성 반응이 있는 사람인지
2. 한의원에서 한의사가 본인에게 처방한 한약만 복용하고 그런 건지
3. 다른 양약 함께 먹고 있거나 최근 먹었던 적은 없는지(동양 간손상 최다약물은 항생제, 항진균제)
4. 한약이 아니라 건강원, 마트, 홈쇼핑, 온라인 등에 파는 식품류는 아닌지
5. 약국에서 파는 한약은 아닌지
최소한 이 정도는 구분 하고 씨부리는 거지?ㅋㅋㅋ
논문 하나 제대로 쓰면 한까들한테 좋은 공격 자료 나올 텐데
왜 수십년 동안 안 쓰는 걸까.
전국 2만 5천 한의사 당 1건만 모아도
2만 5천건인데 ㄷㄷㄷㄷ
이 정도면 한의사제도 폐지도 주장 가능할 수준이지ㅋㅋㅋ
mRUCAM으로 나대다가 세계적으로 망신당한 아픈 기억이 다시 한번 주저하게 만드는 걸까.
아 맞다.
정관장은 한약 아니냐는 것들에게 뭘 기대하겠냐만ㅋㅋㅋ
쌀도 한약재라며
갱미는 한약재지
그랬대.한의대교수 검증되었냐고 하니 너희는 쌀도 검증하고 먹냐했단다.그런데 교육을 받으니 무당들이 창피한줄모르고 자기네가 의료인이네하고 고개 빳빳히 들고 다니지
검증은 양방적 검증 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