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고 출신인 나도 한의학이 비과학이라고 열나 욕했었지. 중고딩 수험생 시절 만성비염으로 개고생할때 한약 두제 먹고 거의 완쾌 하기전까지 말야. 양방 치료만 반년해도 차도가 별로없었음. 잘한다는곳 서너군데 바꿔가며 그들이 처방하는 약 성실히 먹었었지. 그냥 치료 포기하고 코막힌 상태로 다시 반년을 이어갔었지.
동네약사님이 잘한다는 한의원 소개해줌 노량진에 있었는데 가니 왠 할배가 나옴.~~중략 쓰기귀찮다
동네약사님이 잘한다는 한의원 소개해줌 노량진에 있었는데 가니 왠 할배가 나옴.~~중략 쓰기귀찮다
신앙 간증중이냐? ㅋㅋㅋ
결론 니점수도 갈 의대가 없었던거지
2000초반학번인데 개새끼야.
2000년대 초반 학번이 이런글 쓰고 있어야 하는게 그대학 현실
무슨 교회에서 염불외우는 소리하고 있어.
그면 허준세대네 평생을 후회속에 살았겠네 병신새끼
인생 리셋하고싶었겠네
그러게 왜 어리석은 선택을 했니
매출 2천 딱갈이 수준일줄 어찌 알았겠냐?? 2천년 초반이면 지잡한이 서울대, 연대나 인서울의대보다 높았냐?? 무조건 허준드립치고 있네... 그냥 지방의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힘들게 공부하기 싫어서 한방대 갔는데, 지금 하는거 보면 현타 많이 오겠지.....
사이언톨로지나 오두미교 신자들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더라고
야 냅둬라 요즘 간조월급주기도.힘들대.간조커뮤에 짤릴까봐 걱정된다고 글 올라온대.그러게.진작에 떡볶이.프차라도 차리고 입에 풀칠하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