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해도 국민건강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도 못하는 로컬 양의들은 탈출하고 한의전 와서 복수면허 가져가서 침놓고 한약처방해라.수가 높고 좋다. 물론 이국종 같은 사명감 투철한 의사는 예외지만
이런 말하면서 왜 한의대 갔을까 과거가 후회되지?
아니 전~~~~~~~~~~~~혀. 후회없는데? 수술과 아니면 뭐 해줄수 있는게 없자나? 항생제나 뿌리고 앉았지 뭘 해주나?
병신새끼 ㅋㅋㅋ 평생을 열등감속에 살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