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공부가
훗날 누군가의 병을 치료할수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뜨거워진다

억지로 공부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논문찾아보고 책뒤져보고
공부가 너무 재미있다.

한의사 물론 객관적 조건 좋은것맞다.
돈잘버는거 맞고 어딜 가든 대접받고 평생직업이다.
아직 학생인데도 맞선만 수십개씩 들어온다. 미치겠다.

하지만 이런 조건만 보고 한의대 오지는 않았으면 한다.
누군가의 병을 치료한다는건 그 사람의 인생을 고치는것.
이때 마음이 뜨거워지는 느낌이 없다면 다른길을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