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이 안되니 겸양의 미덕을 모르는 거지.
예를 들어 주식 하루 단타로 1백만원 정도 버는 사람이
1. 나 하루 100만원씩 벌어 라고 소개를 한다면 멀리해라.
90퍼 확률로 허세 부리는 관종이거나 돈 문제 일으킬 사람이다.
니들과 문제 안 생겨도 다른 사람의 위험한 관심을 초래할 수도 있지.
멀리 하는 게 이롭다.
2. 별로긴 한데 입에 풀칠은 해 라고 하면
쉬운 사람은 아니구나 생각하면 되고, 대신 서로 피곤할 일은 없는 타입이다.
물론 진짜 입에 풀칠만 하는 사람이 있고,
실제로는 한우 기름으로 매일 입을 적시는 사람도 있지.
관심 꺼라.
자꾸 조롱하고 시비 걸고 그러면 포르쉐 타고 니 앞에 와서 편의점 가서 물 사먹고 나와서 유유히 가는 거지.
그리고 그 뒤에는 언제나처럼 용돈벌이나 하고산다고 겸손한 모습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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