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적으로자보 추나 하루 1~2명, 건보 추나 하루 8~9명 하거든?
하루 10명 한정이다ㅋㅋㅋ
더는 안 해줘.
건보 다 끝난 분들 비보 추나는 회당 4만원에 해준다.
빠르게 롤핑 또는 met 해주고나서
추나베드에서 시술 해주면 총 5분 걸린다.
처음에는 타이머 쟀는데
반년쯤 하다보니 이젠 루틴으로 익숙해졌지.
환자의 체중을 내가 받아내는 시술은 일절 안한다.
나도 힘 덜 들고 환자도 만족하지.
건강 위해 헬스도 원래 했는데 그 덕인지 힘이 거의 안든다.
역시 요령이 필요한 거겠지?
도수치료처럼 30분 해주는 건 못할 짓이고
그 정도 하려면 수가 50만원은 받아야겠지?
주물럭 해주는 원장님들 가끔 있다고 들었는데
절레절레다.
어떤 식으로든 덤핑은 안 하는 게 좋아.
인간이라면 누구든 충분히 보상을 받으면 더욱 정성 쏟을 수 있겠지?
800명씩 쏟아져마오고 신규입자에선 점점 경쟁이 치열해줘서 주물럭 하게 될꺼다. 수가는 정부에서 통제하고. 횟수도 환자당 하루당 다 정해져있어 봉급은 오르기 힘들고 자보개혁으로 총량은 더 줄어듬. 틀딱한무당들이 그냥 한방물치사 정도로 고용하는거야.
두고보든가ㅋㅋㅋ 세상이 니 맘대로 될 거 같지?
곧 추나도 자보꼴 날거같음
운동좀해서 근력빨로 하루10명받는애들이 흔하것냐?? 몸 아작난다 ㅋㅋ
그게 요령이지. 힘 없는 여원장들도 추나 잘하는 사람들은 잘 한다.
1kg짜리 아령 들고 운동 할 수 있을 정도면 충분히 한다
그냥 물치사노 ㅋㅋㅋㅋ 한의사말고 한방물치사가 맞는표현인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