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외식업계에서 코로나19의 타격을 가장 크게 입은 곳이 라멘집이다. 타격을 크게 입은 이유로는 다음이 꼽힌다.


면이 불어터지는 문제, 국물이 쏟아지기 쉽다는 등으로 인해 배달, 테이크아웃에 적합하지 않아 배달서비스 자체가 불가능하다.[2]

마진율이 적다는[3] 특성상 좁은 곳에 최대한 많은 좌석을 배치시키고 회전율을 올려야 하는데, 외출자제 때문에 손님이 줄어든데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좌석을 빼놓아서 회전율도 줄었다.

손님이 오지 않아도 육수 보관을 위해 가스는 계속 켜놓아야 하기 때문에 고정비 부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