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으로 인한 간손상 사례가 알고보면 흔치 않다는 올바른 정보를 주는 거지ㅋㅋㅋ
전국 응급실이 몇개고 양의가 몇 마린데 그 흔한 논문 하나 제대로 된 것이 없고, 자생에서 논문 썼더니 비겁하게 말꼬리나 잡고ㅋㅋㅋㅋ
니들은 동료들의 논문도 그딴 식으로 평가하니?
내가 아는 의대교수 말로는 페이퍼는 페이퍼로 논박하는 거라던데ㅋㅋㅋㅋ
항생제가 왜 나쁘냐,
스테로이드가 왜 나쁘냐.
다 좋은 거라 생각한다.ㅋㅋㅋ
적재적소에 잘 쓰면 드라마틱한 약물들이라는 거 왜 모르겠어.
단지
무지성으로 마구잡이로 왕창 던지는 사람이 나쁜 거지.
안 그래?
한의원으로 오시는 환자분들은 그래도 안 나으니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오시는 거지.
다행인 건
신기하게도 한의원에서 치료만 받으면
플라시보인지, 나을 때가 된 건지 호전을 보인다는 점ㅋㅋㅋ
며칠 괜찮다가 또 아프면 침 맞으러 오시고
자주 그러면 한약도 지어드시고
그런 분들이 대부분 양방을 거쳐 오신 전형적인 타입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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