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한다니다가

경희의료원하고 의치대 건물 보고

6년을 다니다가는 두고두고 후회하고 현타올것 같아서

강대에서 반수했다.


단국대 치대는 7칸이상안정권이고

경상대의대, 을지대의대,건양대의대는 5칸인데

담임샘이 자기들 자료가 더 정확하니, 그거 별로 안중요하다고 하네...


담임샘이 올해 반수생보고 운좋다고한다.

올해 현역 수험생이 적고 약대가 수능판에 들어와서

작년같으면 어림없지만

올해는 치대랑 의대 조합하면 최소 2개는 붙을수 있으니까 하나는 삼룡에 지르라고 한다.


어찌되었건 나도 내년부터 메디칼로 옮겨간다.


여기 있는 한의대생들도 건투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