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외탕전실 쓰다가 다른곳 원외탕전으로 바꿨다


박리다매 컨셉이라 큰 기대 안했는데, 들어가는 포장 기계가 같아서 그런가 별 다른거 모르겠더라


탕전 경우엔 약재비 원가에 딱 +11,000원만 받는데


내가 옴니허브 약재단가로 계산해보니 딱 맞더라 +10.800원 더 나온듯,


이정도면 쌉혜자인거 같은데


니들도 갈아타라. 어딘진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