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서울시가 최근 연봉을 40% 인상하는 등 근무조건을 대폭 개선해 산하 의료기관에 근무할 의사 26명을 모집했지만 14개 부서 중 무려 11개 부서에 지원자가 한명도 없는 것으로 확인. 서울시는 지난 4월 12일~28일 동안 의사채용을 진행한 결과, 26명 채용에 총 34명이 지원했다고 발표. 이 중 24명은 한의사 1명을 뽑는데 지원. 특히 서북병원 감염내과 의사 자리는 2017년부터 15번째 채용 공고를 냈지만 지원자가 전무.
왜 공무원 경쟁률은 24대 1임?
저긴 세후 800씩 줌?
이번달기사임?ㅎ
근데보건소공무원이면부원장보다훨씬QOL좋음ㅎ나도70살정도되면집근처보건소에서근무하려고생각중임ㅎ
보건소 공무원은 나이 60세 제한 있으니 꿈 깨라
꿈아님ㅎ무식뽐내면안됨ㅎ
수당까지 연봉1억정도된다 저기
구라 시작했냐
연봉 1억이라고 해봤자 월 600~700인데?
중요한것은 의사는 미달이고 한무당은 24:1이란거지.
의사는 25명 뽑는대 10명지원했고, 한무당은 1명 뽑는데 24명 지원한걸 되게 어렵게 적어놨네...
한무당들 씹구라치는거 한두번 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