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이양반은 뼈주사 놓을때 고지하고 놓아준다 하더라. 할마시들이. 역시 학력고사 세대 양의들은 좀 점잖아.
요즘 예비양의들은 입결 좀 제법 올랐다고 졸 싸가지에 기세등등해있던데. 그래봐야. 뭐 두장도 못가져갈 텐데. ㅉㅉ 사명감 있는것도 아닐테고
오늘은 시골 썩어가는 인테려 업장이지만 그래도 오늘 매출 130은 했다. 경비 세금 제하면 90은 가져간다. 뭐 개원비용 토탈 4천도 안들어서 뭐. ㅋ
한까들이 좀 많아져야. 나중에 한의대 없어지면 뭐 내가 더 좋지. 경쟁할 필요도 없고. 분발해라 좀 깔려면 창의적으로 좀 까라. 하들리 데미지하다.
한의대없어지는건좋긴한데왜안없어지는지는모르겠음ㅎ
모든의사가 신경차단술이나 관절강내 주사에 스테로이드 섞을때 당연히 환자에게 작용과 부작용 설명하고 챠트에 적어둔단다... 어짜피 청구해야되니까... 그게 불법도 아닌데 굳이 얘기 안할필요가 있냐?? 한무당들은 다이어트 깜장물 줄때 마황을 권장량이상 치사량이하로 보통 권장량 3-5배 준다고 고지 안하나 보다...
모든의사가하는지일일이감시했음ㅎ?환자가물어보면그제서야순순히스테로이드살짝섞었다고대답해주는양의들많음ㅎ마황권장량이상치사량이하면마황몇그람을말하는건지알려줄수있음ㅎ?
마황이애초에식품이아닌건알고있는거맞음ㅎ?
댓글보니 한무당들 지들 아프면 병원에 가나보다. 그것도 자주... 글고 마황은 니들끼리 싸이트에서 하루 권장량의 기본 3배에서 5배 이상 팍팍 줘야지 효과가 있다고 글 캡쳐한거 여기 갤 어딘가에 있어... 당연히 환자들이 물어보면 문제없다고 얘기하라고 하더라... 실제로 죽는 경우는 못봤다고...우낀건 그거 기록도 안남기거나 정량줬다고 가라 챠팅한다.
양백들은 이럴 때 일부 개인의 일탈이라던데 ㅋㅋㅋ
네다음 전라디언 깡촌 한무당
노잼
지잡 깡촌 치킨집 월매출 수준 2천인것 알겠는데 진짜 나주대 나왔냐? 7시 학교나와서 그쪽에 개원하면 진짜 극한직업인데...
재미없다니까 새꺄 - dc App
너 동신대 나왔지?
븅신이 전라도하고는 연관없다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