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이양반은 뼈주사 놓을때 고지하고 놓아준다 하더라. 할마시들이. 역시 학력고사 세대 양의들은 좀 점잖아.


요즘 예비양의들은 입결 좀 제법 올랐다고 졸 싸가지에 기세등등해있던데. 그래봐야. 뭐 두장도 못가져갈 텐데. ㅉㅉ 사명감 있는것도 아닐테고


오늘은 시골 썩어가는 인테려 업장이지만 그래도 오늘 매출 130은 했다. 경비 세금 제하면 90은 가져간다. 뭐 개원비용 토탈 4천도 안들어서 뭐. ㅋ


한까들이 좀 많아져야. 나중에 한의대 없어지면 뭐 내가 더 좋지. 경쟁할 필요도 없고.  분발해라 좀 깔려면 창의적으로 좀 까라. 하들리 데미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