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상상이 안간다.

아무리 먹는곳이 침이랑 주사기가 멀다고 해도 병원내가 식당도 아니고 아무리 치운다고 해도 병내에서 술파티를 한다는건,

애초에 치료하는곳으로 보지는 않는것 같다.자기 자신들도 그렇게 느끼나봄.

병원으로 따지면 방사선실 옆에서 밥하고 술처먹는거자나. 있을수가 없는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