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상상이 안간다.
아무리 먹는곳이 침이랑 주사기가 멀다고 해도 병원내가 식당도 아니고 아무리 치운다고 해도 병내에서 술파티를 한다는건,
애초에 치료하는곳으로 보지는 않는것 같다.자기 자신들도 그렇게 느끼나봄.
병원으로 따지면 방사선실 옆에서 밥하고 술처먹는거자나. 있을수가 없는일임.
나는 상상이 안간다.
아무리 먹는곳이 침이랑 주사기가 멀다고 해도 병원내가 식당도 아니고 아무리 치운다고 해도 병내에서 술파티를 한다는건,
애초에 치료하는곳으로 보지는 않는것 같다.자기 자신들도 그렇게 느끼나봄.
병원으로 따지면 방사선실 옆에서 밥하고 술처먹는거자나. 있을수가 없는일임.
저건 소위 의료인으로써 진짜 생각이 없어보이긴하네. 왜 저럴까.
꼰
뭐 어차피 약초로 고치니까
영수는 점빵에서 술 먹어두 됨 파리 날린다고 했음 어차피 손님도 없는데 술이라도 먹어야지
뭐 이리 꼬였냐ㅋㅋㅋ 물론 나는 안 그런다만ㅋㅋㅋ
양의들은 뭐 프로포폴놓고 원내에서 강간도 하더만. 그거보다야 훨 낫지 않음ㅁ?
우리는한의원에서점심식사절대안하긴함ㅎ탕비실에서도취식금지임ㅎ텀블러에잘넣어서뭐마시는거는허용하지만냄새나거나건더기흘릴만한건일절금지함ㅎ
한방원은 인테리어할때 식당도 안만드냐? 원래 아무대서나 먹나보다... 좀 충격적인데... 코로나일때도 매일 나가먹는건 아니었을테고...
수술실에서 생일파티도 하는데 뭐...
마취시키고 강간하는 곳도있는데 뭐 술먹는건 암것도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