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의사는 본인이 아프면 양방 간다는 개소리ㅋㅋㅋ
지랄같은 소리ㅋㅋㅋㅋ 80프로 이상 본인이 한약으로 해결하고
10~20프로 정도 대학병원 교수들 찾아간다.
시설적 측면, 한의학적 치료의 한계가 느껴지는 시점에 그렇다.
젊은 사람이 대학병원 간다는 건 가벼운 병은 아니라는 소리겠지?
로컬 양방에 가는 경우는 극소수라고 보면 된다.
2. 직업 숨기는 건 쪽팔려서라는 개소리ㅋㅋㅋㅋ
오히려 겸손이지. 그리고 직업 공개하면 콩고물 노리는 사람들 많아서 공개 꺼리기도 한다. 친해지면 공개하지.
헬스장에서도 직업 물어보면 직장인이라고 했다가 트레이너랑 친해지면 한의원 명함 건넨다. 헬스트레이너들 우리 한의원 자주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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