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알 한짝이 사라진 면허라고 생각하면 됨,


그래서 언제 불구가 될지 모를 면허인거임.


한약 침술로 안되니깐 추나 들여와서 정골의사 카피해오고


말로는 추나한다지만 정골의학이 이게 존나게 어려움 말로는 추나한다지만


 그냥 대부분이 마사지 몇분해주고 마지막에 소리만 내줘서서 환자가 그순간 뭔가 받은 느낌들게하고 마무리하는게 현실임.


정형외과는 도수치료받으렴녀 20만원가까이 지불하고 하는데. 한의사한테는 2~3만원 지불하는건데 체계화된 진료를 바라는게 무리같기도하고.


애초에 물치사 고용할 수 있으면 가능할지 몰라도. 이게 개원의 입장에선 개꿀딱이겠지만 신규졸업자에겐 일자리 대폭감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