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본과생 같아보이는데...
그시간에 여자만나서 떡치고 다녀라... 여기와서 한방투사 역할한다고 아무도 알아주지않아.
내 예전 공보의때 파이터시절 생각나서 한마디한다...
니가 여기서 한까들하고 입씨름할때 니 남자동기들은 여자따먹으러 다니기 바쁘다... 또는 돈벌고 재테크하기 바쁨
여자동기들은 어떻게든 돈 잘버는 치과의사나 양의사들이랑 결혼하려고 하고. 몸매관리하고
예전엔 돈 잘번다는걸로 일원화 거부하고 그걸로 자부심 가지고 살았던 면허인데. 이젠 개박살나고 개부랄따개랑 엮이는 면허인거임.
이건 뭐 어쩔수없음. 우하향하는 주식을 산거랑 마찬가지니깐.
솔직히 다들 의대랑 한의대 다시 선택하라고 하면 의대갈꺼잖아 ㅋㅋㅋ
나때는 꼴찌의대권에서 반수해서 온 선배도 있었는데... 그분은 좀 많이 후회할 것 같긴해. 꼴찌의대가 요즘은 경희한이상이니
자리 잡은 유부남 개원의야ㅋㅋㅋ
다시 선택 할 기회가 오면 어찌할지는 모르겠는데 현재로서는 후회는 별로 안해. 오히려 제대로 배울 기회가 나한테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
잘나갈 때 일원화하든지, 하다못해 서울대에서 의대주도로 하게 했을 때 반대 안 했으면 이 지경까지 안 왔을텐데... 그래도 글쓴이는 꽤 현실적이네. 딱 보니까 진짜 입결 높을 때 들어온 친구 답고. 223.38 얘는 어려서 모르는 것 같고.
맞아 환자들이 맨날 원장이 젊네? 소리 달고 산다ㅋㅋㅋ
이번 년도만 10명 따먹었으니 괜찮다 나는 뭐 수십명 따먹는거 관심 없어 ㅋㅋ
아가리는 시발 ㅋㅋㅋ 허언증 도졌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