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음경골절을 치료하지 않아 발기부전이 매우 심각합니다
비뇨기과 치료도 받았지만 여러 차례 주사제 치료 받던 중 극심한 식은땀과 심장통증으로 그만 두었습니다.
물론 주사를 놔도 발기는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고시원에서 자던 중 한약냄새에 잠을깼는데 그 냄새 때문에 왕성하게 발기가 되었습니다.
고시원 묵던 사람 다 일어나서 나왔던걸 보니 말은 안해도 다들 갑작스러운 발기 때문에 나왔으리라 생각됩니다
혹시 이 약이 무슨 약인지 알 수 있으련지요?
쓰레기통을 보니 투명 팩에 탕으로 된 것을 덥혀 먹은것 같습니다.
뽕쳐맞으면 되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