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일났더니 오후6시;;; 


냉동고에있던 편의점 도시락(유통기한 지난) 맛대가리없는거 한입먹다가 도저히 못 먹겠어서 버리고,


근처에 회전초밥집 있길래... 갔거든요.


근대 새우 5마리, 연어 2 피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장어 큼직한거 한피스짜리 먹었는데.

먼가 늦게가서 짬처리 하는 기분이라...(밥이 딱딱해짐) 적당히 먹고 만원내고 나왔거든요.


근대 한 5~10분쯤 걷다보니 눈이 침침했던게 사라지고 막 밝아지는??? 그런 느낌이 들면서 세상이 환해지더라고요.

이게 한의학적인 부분에서 해석이 가능한가요?


제가 컨디션 안좋을때, 삼계탕이나, 소고기를 먹으면 비슷한 일을 몆번씩 경험해봐서..

... 신기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