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 동경의대상 수의대생 80퍼이상은 의사 꿈꿨을꺼고 20퍼는 좋아서 옴
치대 : 동경까진 아니고 그냥 부럽다고 생각
한의대 : 디시나 오르비같은 병신들 빼면 진짜 1도 생각없음
솔찍히 양쪽다 갈수있었던거고 딱히 싫은 것도 없음
의외로 원서 둘이 안겹침 입결은 비슷해도 취향이 완벽하게 갈리고 사실 사회나가서도 접점도없고 싸울일이 없음
그냥 인터넷에서 입결비슷하니까 싸우는듯
의치한이라는 단어도 솔찍히 별 신경안쓰는게 저 셋이 의료인중 top3인건 팩트임(우린 수의분야기 때문에 안묶이는거 신경안씀)  대신 의치랑 한이 급이 다르긴 하지만 단어 묶는다고 별신경안씀;; 어짜피 저 사실은 대부분이 알면서도 그냥쓰는거
약대애들이 불편해함


약대 : 이새끼들이 젤 병신임 수의대 한의대는 입결이라도 비슷하지 이새끼들은 수능 3 4등급새끼들이 피트쳐서 와놓고는 동급행세함
막상 수능약대세대나 현직들 혹은 신입생들도 수>=약인거 별소리안하는데 이새끼들만 유독 보상심리로 지랄염병을 떨어댐
현실은 300따리 개국좆망 인원씹포화로 저것도 불안불안한데 핏충이들 자존심은 의대급  현실은 시궁창
게다가 꼴에 약좀안다고 동물약판다고 주접떠는 븅신들임ㅋㅋ
특히 많이하는 훌짓이 매출높다고 깝치는데 ㅋㅋ 얘들은 딱 넷워스구조가 편의점임 제조된거 비싸게 사와서 더비싸게 파는데 마진이라는 단어는 뇌에 없는 애들임ㅋㅋ
예시로 한의사 수의사는 매출이 있으면 거기의 대부분이 의료술기라는 것이 포함되서 마진이 높은데 여긴 그냥 편의점수준인데 핏충이들이 돌대가리라서 이걸 못알아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