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때부터 턱 관절이 아프기 시작해서
도저히 안될거같아 진단받은 결과.
기억은 안 나지만 약만 받았습니다.
6년후 29살.
아플때마다 약먹었는데 너무 힘들어 재진료받았습니다.
턱연골이 다 닳아서 치아까지 문제되었다해서
치과에서 교정장치받았고 왜 이제 왔냐녜요..
연골은 재생안된다고 밥먹을 때말고
끼고지내고..잘때도끼고..
미치겠네요..
혹시.. 양학이 아닌 한의학으로 치료가능하신 선생님 아시는 분있나요..
사례있습니다
도저히 안될거같아 진단받은 결과.
기억은 안 나지만 약만 받았습니다.
6년후 29살.
아플때마다 약먹었는데 너무 힘들어 재진료받았습니다.
턱연골이 다 닳아서 치아까지 문제되었다해서
치과에서 교정장치받았고 왜 이제 왔냐녜요..
연골은 재생안된다고 밥먹을 때말고
끼고지내고..잘때도끼고..
미치겠네요..
혹시.. 양학이 아닌 한의학으로 치료가능하신 선생님 아시는 분있나요..
사례있습니다
한마디로 굿좀 하면 낫겠느냐 이기가?
잘못 찾아 오셨어요. 여기는 한의대, 한의사 무당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모인 갤러리에요.
뼈가 아프면 정형외과를 가야지 점집을 가네 이거 순 호구새낄세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시발 근육통도 아니고 뼈 관련인데 이걸 한무당을 찾네
이 정도 능지면 걍 자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