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 아니라 진지하게, 무당에게 상담받는게 심리적으로 도움을 주긴 하겠지만 몸에 해를 끼치지는 않는다. 하지만 한무당이 자칭 "처방"이랍시고 한 그 시커먼 물 안에 뭐가 들어가서 아픈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지 나쁜 영향을 끼칠지는 아무도 모른다. 본초강목 이런 수백수천년전 짱개들 고서적을 기반이론으로 한거기 때문에.... 요새 한의학의 현대화랍시고 "특정 약재 안에 뭐에 좋은 성분이 있다" 이런식으로 나오던데 문제는 그 시커먼 쓴물 안에는 그 성분은 극히 드물며 수천수만가지 별의별 성분이 들어있고 거기에 더해 가격도 개씹창렬이다. 난 한방원이라는덴 절대 안갈거고 한약이라는건 공짜로 줘도 안먹는다.
숙명임
차라리 무당샘에게 3~5만원 복채주는게, 10만원 따리 정체모를 보약 처먹는 것 보단 낫지 암~
농담이 아니라 진지하게, 무당에게 상담받는게 심리적으로 도움을 주긴 하겠지만 몸에 해를 끼치지는 않는다. 하지만 한무당이 자칭 "처방"이랍시고 한 그 시커먼 물 안에 뭐가 들어가서 아픈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지 나쁜 영향을 끼칠지는 아무도 모른다. 본초강목 이런 수백수천년전 짱개들 고서적을 기반이론으로 한거기 때문에.... 요새 한의학의 현대화랍시고 "특정 약재 안에 뭐에 좋은 성분이 있다" 이런식으로 나오던데 문제는 그 시커먼 쓴물 안에는 그 성분은 극히 드물며 수천수만가지 별의별 성분이 들어있고 거기에 더해 가격도 개씹창렬이다. 난 한방원이라는덴 절대 안갈거고 한약이라는건 공짜로 줘도 안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