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치한범주에 속하는데 인식도 인식인데 돈이 문제임
뭐 대기업이나 교사보다는 나은건 맞고 초봉이 졸라 쌘편인건 맞는데
이게 상승곡선을 타서 오르면 진짜 의사 안부럽거든?
근데 직능의 한계라는게 이건 공부할수록 더 많이 고치고의 개념이 아니라서 거의 동결수준이야(550~700선)... 즉 3 4년 넘어갈수록 눈치보이고 원장입장에선 신입이랑 나랑 실력차이도 없는데 임금상승 요구하는 압박때문에 결국 개원임
문제는 이 개원도 대형화추세가 심해서 수도권은 꿈도 못꾸고 돈들여 차려놔도 장사 진짜안대서 레버당겨서 입원실만들어야 좀 ㄱㅊ음
문제는 이것도 경쟁심해서 답이없는 수준이란거...
내가 예전에 장난삼아서 예1들 대면식때 반수하라고 말하곤했거든?
이게 진짜 현실일줄은 나도 몰랐어 씨발
뭐 못해도 월천이지 이지랄하는 새끼들 뺨쳐버리고 싶은게 요즘 입원실없이 차트로 월천찍으려면 주6일은 기본이고 입지좋고 고정환자 최소 60이상 잡혀야하는데 이정도면 개원하지
문제는 이것도 힘들어서 요양가는거야...
ㅈㅅ ㅂㅁㅅ ㅅㅇㅇ같은 대형들은 잘나가는거 아는데 이건 진짜 상위 0.1퍼 수준이고 존나 암담하다...
뭐 내팔자고 받아드린다만은 존나 후회해... 술억고 걍 힘들어서 글쓰는데 진짜 예과면 의치대면 좋고 수의대라도 갈수있으면 가라(욕할수있어도 내동기들도 하는 소리...)